맨날 눈팅만 하고 찌질이 글들 올리다가 진지한 글을 올릴지는 몰랐네요
단도직입적으로 26인 전 사랑이 뭔지 모릅니다....한번도 안해봤구요,.
누구를 좋아해본적도 없구요...여자친구 사귄적도 없습니다
근데 요몇일간 한 여자가 유독 눈에 들어옵니다
그 여자랑 만나서 술마신건 어제가 첨이네요
근데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사랑하는것도 아닌데 자꾸 생각이 납니다
이상하네요...
그여자는 들리는 정보로는 남자친구를 2번 사귀었는데 요 근래에 깨진거 같더군요
근데 ,,
솔직히 너무 이뻐서 부담됩니다
설마 저런애가 나를 좋아하기나 할까?,,,,그럽니다
솔직히 여자친구를 사귀면 뭐 ,,,,좋긴 하겠지만 귀찮을거 갑습니다
제가 사귀어본적이 없는터라 전화나 영화보러 나가거나 데이트 하거나 그런거 별로 입니다
그냥 우정있는 친구들 하고 술먹고 겜하고 운동하고 그런거 좋아하는데
점점 바뀌겠지요...
명확한 답은 없습니다
그냥 심란해서 써봅니다
사랑,,,,,,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생각나고 보고싶긴 하는데 사귀는건 왠지 부담스럽고 귀찮을꺼 같다는,,,,,
너무 우유부단 한가요?
지금도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고 와서 글씁니다....
아휴....솔직히 까놓고 얘기하겠습니다
여자들 남자 사귀면 한번씩은 섹스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전 그런여자들 존내 싫어 하거든요....
심란하네요....
생각은 나는데 사랑은 아니고 사귀고 싶긴한데 귀찮고 또 솔직히 속칭 걸레 일까봐
좀 두렵고,,,
여자하나 만큼은 이왕 나이먹은거 결혼할마음에 사귀고 싶거든요...
봄비도 내리는 우울한 하루군요...
리플다시느라 고생많으신데 긴글 써서 죄송하군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