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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 여기까지였나.....?

7812 |2002.08.25 07:02
조회 139 |추천 0

이 남자로 인해 며칠을 밤잠을 못잤는지 자긴 발 뻗구 잘 잘려나

처음 만났을때두 친구의 남자였는데 어쩌다 보니 우리 둘 사귄지가 4개월째인데

그렇게 만난 만남이니 잘 될수 있겠어.......?? 이미 예정되 있던 거였는데 왜 이리 적응이 안되는지

난 자기가 싫어진것두 아닌데 자기가 헤어지구 싶어하면서두 "전화를 왜 안 받니?싫어졌음 싫어졌다구

말을 하지 쪽팔리게 전화두 안받냐 X발 X나 기분나쁘다"라구  그 남자는 문자를 남겨따.......

이걸 어케 받아들여야 하는지.....나이트에 있어서 못들을 수도 있는거지.......이렇게 쪼잔한 남자였나

하는 한심한 내 자신을 보곤 한다.......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감히 물어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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