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랑 저랑은 노래방에서 만났습니다~
저는 제 파트너였던 그녀에게 관심이 있었고 정말 매너있게 대했고 그 뒤 연락처를 주고 받아서
결국 몇일 뒤에 그녀의 친구들과 같이 술한잔 하였습니다~
결국 우리는 그 날밤 바로 사귀었습니다~물론 갈때 까지 갔구요...
절 만나기 전에 4년동안 사귄 남자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얼마전부터 다시 사귀자면서 자꾸 전화가 오고 힘들게 한답니다!!
깨끗하게 정리하고 연락할테니 몇일동안만 잠수를 탄다고 저에게 통보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서로의 믿음을 중요시 여기는 지라 그래 오빠는 기다리고 있을테니
맘 깨끗이 정리 잘하고 돌아 오라고 하였습니다...
연락 안한지 이틀정도 지났는데 이상하게 제 맘이 불안 합니다~
혹시나 저에게 안쪽은 쪽으로 가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