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기타도 치면서 드럼도 치고 있다..
내일은 출장이다 대만으로
오후시간대니... 조금 시간이 남는다..
툭하면 나에게 게기는 꼬마 백수들
난 늘 너네가 귀여워...
팔씨름하면 1초도 못버틸 인간들...
그저
웃어줄 수 바께...
지미페이지처럼 기타를 치면서...
존보냄처럼 드럼 쳐대는 형과 함께..
다시 한 번 레드제플린의 신화를 이어간다..
다음주에 홍대에서 공연하니까
오실 분 들은 오세요...
안오면 말고
속주기타는 안돼나...
너무 빨리 치는데...
메가데쓰도 안부럽다는 -_-
싼타나한테 기타좀 배우고 싶다...
차암~..
렛젯의 Whole lotta love 연주중...
이따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