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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lls like teen spirit

레드제플린 |2006.04.03 03:03
조회 90 |추천 0

오랜만에 기타도 치면서 드럼도 치고 있다..

내일은 출장이다 대만으로

오후시간대니... 조금 시간이 남는다..

 

툭하면 나에게 게기는 꼬마 백수들

난 늘 너네가 귀여워...

 

팔씨름하면 1초도 못버틸 인간들...

그저

웃어줄 수 바께...

 

지미페이지처럼 기타를 치면서...

존보냄처럼 드럼 쳐대는 형과 함께..

다시 한 번 레드제플린의 신화를 이어간다..

다음주에 홍대에서 공연하니까

오실 분 들은 오세요...

안오면 말고

 

속주기타는 안돼나...

너무 빨리 치는데...

메가데쓰도 안부럽다는  -_-

싼타나한테 기타좀 배우고 싶다...

 

차암~..

렛젯의 Whole lotta love 연주중...

 

이따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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