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귄지 100일 조금 넘었습니다
저희는 두번정도 헤어졌다 다시 만났죠
오빠는 현재 병역특례로 지방에내려가
일을하고있습니다
저랑은 두살차이고, 친구 소개로 만났죠
처음에는 엄청 잘해주고, 엄청 챙겨주고 하늘에 별도 따다줄만큼 잘해줬어요
그리고 5분거리로 가까웠던 우리는 매일 만났죠
그런데 지방으로 내려가는바람에
주말에만 보게되었죠
그런데 오게되면 친구들도 오랜만에 만나고 하는건 이해하겠는데
친구들 만나고 연락준단사람이
연락도없고,
지방에 내려가 일할때도
제가 문자나 연락하기전에는 전혀 연락을 안합니다
휴=333
그런데 주말에 올라와 보게되면
너무너무 잘챙겨주고 잘해주는데
또 지방에 내려가면 게임한다 치고
연락도 없고
근데 최근에는 주말에 올라와도
친구들을 먼저만나고 저한테는 연락도없고
그래서 제가 화나서 오늘보지말고 내일보쟈고
했어요 그래서 다음날 일어나면 연락오겟지 하고 연락을 기다렸지만
역시나 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래서제가 먼저 연락해서 만났죠
만났는데 그냥 별루 방가운 기색도없고
전주랑은 다르게 사람이 조금 변한거 같더라고요
같이있으면서 나 보고싶지않았어? 라고 묻고
오빠는 한번도 왜 보고싶다는 말을 안하냐했더니,,
그런 느끼한 멘트 싫타는 식으로말하더라고요
흠... 그리고 어제도 헤어지고 나서 제가 바로 전화를 햇쬬
보고싶다고,, 그랬더니 꼭 군대 나왔다 남친 보내는 사람처럼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친구 만나서 가야한다고, 집에도착하면 연락한다던 사람이
연락도 없더라고요... 그리곤 오늘도 연락이 없고
바쁘고 힘든건 알겠는데
그래도 저한테 조금이나마 신경써주고 연락하고 그래야되는거아닌가여?
그전에 헤어지려고했을때도 서로 바라는점이 똑같아서 어쩔수없이 헤어지게 될뻔했지만
제가 다시 붙잡았거덩여... 두번이나 제가 붙잡았습니다.. 휴=3
막상 헤어지려면 제가 못잊을꺼같아서 걱정이고
자꾸 보고싶고,같이있고싶은데 그게 안되서 더그런거같은데
연락조차도 뜸하니.. 저는 맘이 너무 아프네요
이럴떄는 어케 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