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다니던 회사가 자꾸만 생각난다...
잘려고 하는데 잠도 안 오고..
그 회사...
회사내의 최고의 장신과 미모남이었다는 ㅜㅜ
헌데 여자들이 다 맛이 갔었다...
완전 공주병환자들이었다...
내가 말만 걸면..
다 자기들한테 관심있는 줄 알고...헛지랄했다는 ㅡㅡ
마치 빨간봉지라면세일처럼...
비슷한애들이었다...
하지만...
모든게 괜찮을 걸...
나 왜 이러지...
어차피 옮긴 회사...
여기서 적응 잘하고 있다
새로운 회사에서...
난 최고니까...
사회생활 잘 적응하고 잘 이겨낸다...
못생겨도 기타좀 쳐주면서 늘 잘적응한다..
난 참 못생겼다..거울보면 짜증만 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면 참 행복할텐데..
RAISON과 아이들 그만좀 게겨 귀찮아...
싸우기도 싫어...
조용히 살고 싶다....
나중에 보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