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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답답해 너무.. |2006.04.04 06:21
조회 2,844 |추천 0

제가 정말사랑하는 그가 있습니다.. 헤어진지2년이나 되어가는데도

잊혀지지않습니다 제가 그에게 상처도 많이줬고 ..

아픔도 많이줬습니다...그보단 못하지만 제가 이제 되돌려 받나봐요..

그는 냉정하게 절 받아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후회하지 않기위애 잡아보려 합니다..

저에대한 상처가 큰만큼 제가 두려운가 봐요..

뉨들아~ 정말사랑하고 그사람아니면 안되는데..

그사람은 날밀어내려고 하는데...

기대는 하지않고있을겁니다 거절당하는 각오로..

자존심 버리고 한번쯤 집앞에 가서 찾아가는 용기 괜찮을까요?

이게 그와의 마지막이 될것같은데,,,

남자는 정말사랑했던여자에게 받은 상처 지우기엔 너무 큰가요? 

너무 애절합니다 왜 이제서야 저는 깨달았는지 ..

제가 바보같기 보다는 참 미련하고 욕심이 많은 여자인것같습니다..

염치도 없는 정말 못난여자..

하지만 가질겁니다 곡 가져야 겠어요.. 그아니면 내가 못살겠는데..

제글이 톡이 되다니... 여러분들의 많을 리플을보고 많이 깨닫게 되네요

이기적이다.. 란 말이 젤만쿤요.. 뉨들도 다 겪은일이시기에..

저에대한 투자 하면서 살라는말 감사합니다..

전 얼마전부터 제 진로를 바꿨습니다.. 그의 부모뉨도 그도 저도.. 공무원이란

직업을 좋게 평가하고 있었습니다.. 어려운 선택이란거 ..힘들다는거 아는데..

그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와 다시 만나지 않더라도..열심히사는제모습을..

보여주고싶습니다,, 제친구랑 가끔연락하기때문에..제소식들을겁니다..

욕심을버릴겁니다.. 제가 가지지못하더라도 그에게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자존심을 버리고 잡아볼겁니다 딱한번만요.. 그에게 한번도 해보지않을일을요..

잘될거란 기대 버렸습니다.. 저 미친년 맞고 또라이 맞고 나쁜년 맞습니다..

내생에서 가장  나쁜짓일거 같기도 합니다 그렇게 착한 남자 없거든요..

만약에 그가 절 받아준다면 다시는 이남자 놓치지 않을겁니다

그가 제 손 놓치지 않은이상...진심입니다.. 그를 잃고 평생후회할빠엔 꼭하고 싶습니다

정류장에 버스지나가면 끝이라고요..? 전 뛰어가렵니다.. 마지막으로 진짜 마지막으로..

너무 불쌍합니다 그가...저같은여자를만나서..제가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왜 못했을까요?.. 제가 그에게 받았던 만큼 저 ..해주고 싶은데.. 남들이 머라고 욕을해도

저 해볼겁니다 .. 부디..그가 상처만 받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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