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산 광역시 해운대에 사는 25살 먹은 여자입니다.
핸드폰 명의가 아부지 명의로 되어 있어서 부득이하게 남자 아이디 입니다.
오늘 오전 저 와 동생은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해서 어디다 알려야 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지금도 그 어의 없는 상담원을 생각하면 손이 떨리네요
제가 살고 있는 곳의 캐이블방송이 바뀐지 얼마 되지 않아서 부터 계속 채널 변경이다 뭐다 해서
티비 시청에 많은 불편함을 주고 있었고 화질또한 불과 몇달전 정확히 한달전인가 선 교체작업을 하기 전까지는 매우 불량하여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티비가 안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금또한 서비스에 비해 비싼편이구요 그래도 불만 제기하나 하지않고 그냥 묵묵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번에 또 한번 개편이 되면서 생겼습니다. 유로 서비스를 신청하고 기계를 달고 나니까 기계 사용에 문제가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캐이블회사에 전화를 해서 상담원에게 해지 신청을 할려고 하니까 이 뻔뻔한 상담원 아주 사람을 가지고 놀더군요 저희 쪽에선 저희의 변심으로 인해 생긴 문제니 위약금을물고 해지를 해달라고 했더니
딴 소리만 계속 하면서 사람 약을 올리는데 아주 사람을 잡데요
그래서 목소리도 높아지고 이거 뭐하는 처사냐고 위약금 물테니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피식 피식 웃고만 있더군요 아주 열을 올리는데 머 이런 뻔 뻔한 여자가 다 있습니까?
아주 사람을 노골적으로 가지고 노는데 열이 올라서 한번 해보자고 당신 이름 뭐냐고
피식 피식 웃더니 본사로 찾아 간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말을 해주네요
cj 케이블 상담원 당신 그렇게 살지 말아요
뭐 그딴 식으로 상담을 해서 먹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당신이 우리 입장에서 당신같은 상담원 한테
이렇게 당했다고 생각해 보란 말이야
케이블 회사의 멋대로의 채널 변경도 어의 없고 화가 나는 일인데
상담을 한다는 상담원 조차 고객을 희롱하니 어디 세상 살겠습니까?
내가 내돈 주고 티비 보는데 돈주고 보는 티비도 아주 더러운 세상이네요
정말 세상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