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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이해해야합니까..여성분들

히야~~ |2006.04.04 20:33
조회 192 |추천 0

여자친구랑 거의 5년간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요번에...제가 일을마치고

한 1년동안..호주로 유학을 가려합니다...그런데

갑자기 쌩뚱맞게..여자친구가 연락을 하지말자고 하네요..

그녀는 지금 공무원시험 준비중인데...

자기가 시험 끝나고 연락을 한다고 합니다..그래서 지금은

전화도 끈어놓은 상태이구요..

그런데..여친하는말이...제가 예전에 바람아닌 바람을 피운 전적이

있어서... 저를 믿지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호주가서...제 생활을....ㅡㅡ;;;

근데 믿지 못하면 믿을수 있게 서로 노력을 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녀와저는 결혼까지 전제로 만나고 있는 사이구요..

무엇보다도 제가 제 여친을 많이 사랑합니다..

그런데 여친은 ,,저한테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공무원붙고 연락할깨...그때에는 네가 선택을해..

결혼은 중요한거니깐..알아서 판단 잘하라고 하더군요..

ㅇ인연이 맞다면....그리고 호주가서 잘있고 조신하게 있으면..

그때 다시 만남을 시작하자고...하늘에 맞기겠다는겁니다..

남자가 생긴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럴 여자도 아니구요...여친을 많이 믿고 있는데...

자꾸 잡생각이 듭니다...

연락을 끊고 제가 기다리는게 맞는건지...

아님 무작정 찾아가야 하는건지....어떤게 맞는건지....잘모르겠습니다

여성분들...물론 제가 잘못도 있고 여친을 이해못하는것도 아니지만..

도무지...방법적으로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두서가 없지만.... 조언좀 해주세요...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그런말을하는지....

비슷한 경험있으신분들 도와주세용...

배플은 삼가하겠습니다....조언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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