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B형남자입니다.
현제 만나고 있는 제여친은 저보다 3살연하의 B형 여자입니다.
고민인 즉, 다른 B형 커플들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된게 하루에 과장해서20번은 싸우는 듯 합니다.
거기까진 사랑싸움이라 생각하면 되는데 어찌된게 둘다 자존심..음 똑바루 말해서
고집이 떵고집이라 미안하단말은 절대 못합니다.아니 안합니다.
마음으론안그런데 행동이 그렇네요.
근데 그래두 제가 오빠라고 먼저 손을 많이내미는 편입니다.
근데 1년 쫌넘게 부턴가 제가 조금씩 힘들어지네요. 지금은 2년쫌넘었는데..
솔직히 약간 지칩니다.
제가 약간 사회생활에 대한 조언을 할때면. 짜증을 내면서 듣기 싫어합니다.
그리고 제가 고등학생때부터 집에서 떨어져 살다보니. 형편이 좋지는 안습니다.
그렇다보니 눈치도 보이고 남들처럼 제대로 데이트도 못한체 일에만 매달려있습니다.
물론 제여친두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제가 일에 목을 매는건 그여자와 결혼하고 싶어서입니다.
지금가진것없기에 집하나.전세방 하나라도 제가 해가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에고 지질이 말만 길게 늘어놓았나요
질문인 즉
1.다른커플들두 저희처럼 이렇게 싸우나요?
2.흔들리는 이마음..어떻게하나요?
****태클 및 악플은 부탁이오니 사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