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야구국가대표팀이 일본과 미국을 꺾으면서 세계 4강에 진출한 것을 보면서 우리 대표팀에게 저런 실력이 있었구나!!! 하는 놀라움과 함께 “대~한민국”을 목이 터저라 외치며 응원 했습니다, 비록 결승에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국민들은 태극마크를 단 선수들에게 잘 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대민지원을 펼치는 자이툰에게도 칭찬을 보내고 싶네요,
주민들에게 ‘고기 잡는법’을 가르쳐 인생역전기회를 제공하는 기술교육센터..
주민들의 마음까지 치료한다는 자이툰 병원...문맹퇴치 교육지원사업...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전수해 마을숙원사업을 해결하는 ‘그린엔젤’작전 등...
현지 주민들로부터 절대적 신뢰를 얻으면서 “영원한 친구”로 칭송받고 있지요,
이라크 주둔 미군도 ‘자이툰의 민사작전’을 따라 배우겠다고 나설 정도로...
더욱 우리를 감동케 한 것은 자이툰의 따뜻한 마음인데요,
자이툰이 마을숙원사업을 해결한 후 주민과 함께 벌이는 한마당 축제는... 모두가 함께한 즐거운 장(場)이었습니다.
마을사람들도 웃고 부대원들도 환하게 웃었습니다.
웃음을 선사해준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자랑스러운 당신이 바로 자이툰입니다.
임무를 완수하고 무사히 귀국하는 날까지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