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정말 쇼킹하고 하드코어인 날이었다
난 뱅크온에서 일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에 은행을 나가서 일을하기시작하였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업어서 은행앞에서 핸드폰을 진열하고 핸드폰 pr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전 11시경 우리앞 차도에서 한분은 정장입으시고 한분은 노숙자필나는 옷입으시는
두분이 멱살을 잡고 싸우는것이다 난 이에 질세라 구경에 열을세웠따 일하는건 잠시 뒷전으로 두고
멱살만잡다가 짤막하게 끝낫따..하지만..기분은 좀 그랬다 아침부터 싸우는거 구경이나하고
어쨰튼 난 판매에 열을 오르게 되었다 핸드폰의 목표가 4대 팔아야되서 난 정신없이 고객을 집객하고
하였다 어느새 인가 12시가 넘어서고 1시...난 배가 고파서 일을 하는걸 잠시 다른사람한테 맡기고
바로옆에있는 편의점에 들어가서 간단하게 요기를 할려고 들어갔다 멀먹을까 이것저것 고로고있는사이 팀장님이 편의점에 들어오시더니 다급한목소리로 야!!!큰일났어!!!!!!! 핸드폰 빨리 다 철수하자
이러는거다 난 순간 먼거 엄청나고 거대한 해일폭포같은 일이 터진것닽아 재빨리 일하는데로 가보았다 헉!!!!!!!!!!!!!!!!!!!!!!!!!!!!!!!!!!!!!!!!!!!!!!!!!!!!!!!
우리진열대옆에 고작 4걸음정도 되는 옆에...사람이 죽어있는것이다..
그렇다 13층빌딩에서 떨어진것이다......그남자는 30대 중반정도 보였따
얼굴을 보니 피가 고여있었고...팔은 꺽은 180도 꺽여있고 다리는 반대편으로 돌아가있는것이었따..
그런데 그남자 옆에 어떤 여자도 피를흘리면서 쓰러져있는것이다
헉 이건 이게 말로만 듣던 동반자살인가? 라고 생각햇다
근데 가만히보니 우리가 일하는옆에 큰나무가 있었는데그나무에 있떤 나무가지가 잘려져있는것이었따 알고보니 그남자가 뛰어내리면서 나무가지에 걸렸는데 그게 뿌러지면서 지나가는 여자의 머리에 맞은것이었다....하!~~~ 진짜 전지현이 나보고 사귀자는 확률과 거의 흡사한 확률이다..
어쨰튼 그광경을 보니 사람들이 순식간에 모여들고 나도 그사람틈에 껴 어찌할줄을 몰랐따
으....정말 사람죽는게 저렇게 한순간이구나 하고 또 한편으로는 무섭다는 생각까지 느꼈다
119아찌를 불른지 20분됬는데 아직 안오고 사람들은 아우성거리고 죽었는지 살았는지
피만계속흘리고 꿈쩍도 안하고...그때였다!!!!!!!!!!!!!!!!!!
여자분이 머라고 중얼거린것이다 난 나도 모르게 여자분에게 다가가 괜찮으세요 이랬더니
그여자분이 구급차좀 불러주세요 그러는것이었따 난 그래서 구급차 불렀으니 좀만 참으세요
이러면서 그동안 쌓였던 궁금증을 나도모르게 그여자분한테 말하고야 말했다
지나가다가 이러신거에요?아님 떨어지셨나요??ㅡㅡ;;;;;
내가 말해놓고선 참 무안했다 지금 쇼크를 받을대로 받은분에게 나는 오히려 질문을 하고 있다니
어쨰튼 난 그분에 걸레가 된 핸드폰과 지갑등등 챙겨서 한쪽으로 났다..
몇분후에 경찰이오고 엠블라스고 오고...결국 자살한 남자는 그자리에서 바로 사망..
여자는 병원으로 실려가고....
하필 우리일하는옆에서 이런사건이 이러나다니...
오늘하루는 정말 하드코어였다....아직도 충격이 체 가시지가 않다...
쇼크다..쇼크....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