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인스턴트식품은 인스턴트 식품이다.
만들어진 목표가 영양과 건강이라기 보다,
무조건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게 개발된 음식이라는 뜻이다.
애초에 공을 들여 인스턴트 식품을 건강하게 먹겠다는 발상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 같다.
차라리 인스턴트가 아닌 다른 음식을 선택하면 된다.
"슈퍼사이즈미" 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는가?
30일동안 햄버거만 먹는다.
결과는 비극적이다..
애초에 햄버거의 목적상 몸에 좋을 수가 없는 음식인것이다.
편한게 몸에 좋을 수 없고,
비록 불편하더라도 불편함을 감수하면 몸에 좋은 걸 얻을 수 있다.
너무 편한거만 추구하지 말고,
조금이나마 불편하게 살아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