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제가 초딩때니깐요...(지금은 20대예요)
한참 옛날에
울 사촌옵빠가 길을 가고 있었어요. 당시 그 오빠가 중딩2학년. 당시 1990년이었나봐요
옵빠가 혼자 일을 걷고 있었는데
멀리 하얀 외국인 선교사 둘이서 검정양복입고 다가오더랍니다.
그러고는,
"excuse me, what time is it now?"
했다.
우리옵빠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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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없는대요"
그리고는 갈길 갔다고 한다.
풉~
웃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