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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시원하게 그사람 보냅니다.. 시원하다~~

아픔이 |2006.04.06 13:28
조회 2,019 |추천 0

3주동안 너무힘들게 그 사람을 기다렸습니다..

이제 너무 지쳐서요... 그 사람 기다릴 힘도 없고..

내가 왜 이래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이제 들기 시작했습니다..

집착이란거 이제 내가 시르네요..

내가 미친사람이 되어가는거 같기도 했구요...

맘 딱접으니 어찌나 속이 시원한지..

며칠만에 넣어주던 문자 하나에 기뻐서 좋아했던 나인데..

이제 문자 도 짜증납니다..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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