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동안 너무힘들게 그 사람을 기다렸습니다..
이제 너무 지쳐서요... 그 사람 기다릴 힘도 없고..
내가 왜 이래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이제 들기 시작했습니다..
집착이란거 이제 내가 시르네요..
내가 미친사람이 되어가는거 같기도 했구요...
맘 딱접으니 어찌나 속이 시원한지..
며칠만에 넣어주던 문자 하나에 기뻐서 좋아했던 나인데..
이제 문자 도 짜증납니다..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