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빈치코드와 원초적 본능

김재춘 |2006.04.06 13:41
조회 1,100 |추천 0

이거 영화 제목맞죠?

 

원초적본능으로 바라본 다빈치 코드에 대해서 요즘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이 무척 궁금해 지는데요

다빈치하고 샤론스톤하고 둘이 사귄다는 소리도 들리고

가정을 가진 사람들이  사랑을 하는 것은 불륜이라고 해서

어느 한 형사가  불량가족리스트에 올려서 수사중이라는

소문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무쟈게 머리가 좋은 사람들의 사랑노름인 것도 같은데

이거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옛날 아주 먼옛날

그러니까 재춘이가 신앙생활 처음 시작한지 한달 2일째  11시간 되는 주일설교때

담임목사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죠

 

여자는 30대가 넘어가면 지나가는 개도 쳐다 보지 않는다고

 

요즘 성문화는 어느정도 개방이 되어

즈그들 마음대로 섹스를 즐기며 성문화의 맛을 누리고 있는데요

나이만큼은 전혀 상관하지 않는 듯합니다

 

샤론스톤 나이가 40플러스 마이너스 2살 정도 되죠?

겉으로 보면  뭔~~~가 코드가 맞아 떨어져서

육감을 자극하여 거시기와 머시기가 눈을 뜨고 일어나

뭔일을 저지를 것같은 기분이 들지만

사실 아니잖습니까

 

그 속을 들여다 보던지 만져보면  겉과 속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이 세상에 피고 지는 꽃들가운데

2000년 동안 시들지 않고 지금까지 생명의 씨앗을 뿌리며

열매를 맺는 꽃 보셨습니까

 

그 꽃은 아직도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내가 그 꽃의 이름을 불렀을 때

그는 비로서 나에게 와서   나의 꽃이 되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디서 들어 봄직한 싯구같죠?

 

그거 아닙니다

착각하시면 않됩니다

보다 새롭게

보다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보다 다른 뜻으로써 여러분에게 다가가는 그 꽃의 이름은

샤론의 꽃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속에서 사랑의 향기로 함께 하며

지금 원초적 본능속에서 다빈치 코드를 바라보고 계시는 분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십니다

 

샤론의 화원

아름다운 동산가운데 피어서 생명의 향기를 불러 일으키는

우리들의 정원

그 가운데 들어와  질투와 시기와 관계를 허무는 여우 하나가

우리들의 마음을 유혹하는 이 봄날에

 

샤론의 수선화

골짜기의 백합화만발한 그곳에서 당신과 나를 향한

영화 한편 때리고 싶지 않습니까

예수표 티켇을 가지고 가면   공짜입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슴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벧전1장 24,25절

 

 

진실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거짓말은 소멸되고 진실만이 남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