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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진정 처녀가 맞소?

궁금쓰 |2006.04.06 14:51
조회 1,991 |추천 0

 

리플 읽은 후기

 

애정어린 햏자들의 리플 넘넘 감사하오.

 

이 글을 썼다는 것을 깜박 잊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보았소.

 

다시한번 진심어린 충고와 고견 감사하오.

 

본의 아니게 몇몇 햏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점

 

죄송하오.

 

단순한 궁금함이 몇분들에겐 역겨움을 준 것 같으오.

 

 

 

흠흠

 

아무래도 그녀를 사랑해 버린 것 같소. 그 일 전의 사랑하는 마음과는 또 다른 느낌이오.

 

만난지는 6개월 정도 되었지만

 

결혼하고 싶소.

 

그녀의 육체가 아닌, 그녀 자체가 넘 사랑스럽소.

 

그 날 이 후,

 

네이트와 전화를 통해 우린 심도있게 대화를 나누었소.

 

그녀 혼란스러워 하더이다. 걷지도 못하고, 일주일 새에 살이 2키로나 빠졌다하오.

 

차근 차근 설명을 해주었소. 산부인과도 함께 가기로 했소.(성관계를 맺기 시작한 여햏들 꼭 가보도록

 

하시오. 필수라하오.)

 

믿음을 주고 싶었소.

 

그녀가 앞으로의 상황을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며 반성많이 했소. 

 

 내 믿음의 부족함이라고 생각하오

 

한편

 

헬쓱해진 그녀 안쓰러워 본인의 밥벌이인 침쟁이인 점을 살려

 

할 줄 아는 거라곤 약 짓는 거, 침 놓는거라

 

약 한재 지어주겠다 했소.

 

지금 밀린 것도 많은데, 그녀의 약을 달이고 있소.

 

한 여자를 소중히 아껴준다는 게 이런 느낌인지 이제서야 깨닫소.

 

순진한 그녀가 참 예뻐보이오.

 

원래 애교도 많고, 귀여운 구석도 많은 여자인데

 

거사가 있고 난 후에 더욱 그래 보이오.

 

소중히 아껴주어야 겠소.

 

그럼 이만 들어가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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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경박스럽소

 

진정 궁금해서 그러오.

 

먼저, 본인 결코 처녀성에 대하여 절대 집착하지 않소.

 

둘이 진심으로 사랑하면 그것으로 만족하오.

 

나 또한 총각딱지를 뗀, 경험이 있는 이상 배우자나 연인에게 그것을 바라는 것은 쌍도둑놈이자 염치

 

의 미재라고 생각하오

 

본문으로 들어가서

 

본인이 사랑하는 그녀

 

사귄지 이제 6개월이 되어가오.

 

능력있고, 아름답고, 성격도 꽤 활발하오.

 

연애 경험도 있다고 하길래

 

당연히 성경험도 있다고 생각했소.

 

은근히 색기가 흐르는 점을 감안할 때 당연히 있다고 생각했소.

 

하여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좀 졸랐소(그렇다고 본인 절대 그런 놈 아니오. 으례 사랑하면 갖고 싶듯이..그런 마음이었소)

 

그런데 그녀, 싫다고 거절하더이다.

 

기분 좀 상했소.

 

당연 경험이 있다고 생각했기에(전적으로 내 실수라고 생각하오)

 

왜 이렇게 재나 싶었소.

 

그렇게 졸르고 거절당하기를 6개월 했으까.

 

드뎌 허락하더이다.

 

후후후후~기뻤소.

 

내심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마음을 허락한 거 같아 기뻤소.

 

지난 주에 드뎌 허락을 받아 내었소.

 

모텔에 들어간 본인과 그녀

 

당연 만리장성을 쌓을 만반의 태세를 갖추었소

 

그리고 삽입을 하려는 순간

 

그녀 무지 소리를 지르오

 

아프다고 방방 뛰오 ㅡ,.ㅡ

 

순간 왠 내숭녀? 이랬소.

 

좀 진정시켰다가 다시 대쉬하였소

 

또 그녀 아프다고 하지말라고 하오

 

역시 진정시키며 천천히 부드럽게 들어갔소.

 

오랜만에 여체를 안으니 신호가 금방왔소

 

체외사정으로 끝냈지요.

 

그리고 그녀를 안아주었소

 

발발 떨고 있더이다.

 

ㅡ.ㅡ 그 활발하고 화통한 그녀는 온데 간데 없고 토끼마냥 떨더이다.

 

본인 그 모습보고 또 흥분을 하였소.

 

아프다고 하는 그녀 잘 구슬려 더 했소. 들어가기 힘들더이다.

 

그걸로 10분 넘게 또 헤맸소.

 

그리고 자꾸 아프다고 하길래 살살 터치를 해주었소.

 

그러니 액이 많이 나오더구려.

 

만족스러웠소.

 

후위까지 잘 마치고 씻으려고 욕실에 들왔는데

 

피가 사타구니와 허벅지에 묻어있었소 ㅡ,.ㅡ

 

깜짝 놀래서 침대로 들어와 불켜보니 흰 씨트에 피가 있는 것이오 ㅡ,.ㅡ

 

생리중이냐고 물어보니

 

2주전에 끝났다하오....

 

아뿔싸...

 

본인 그녀 겉모습만 보고 이미 헛짐작을 했던 것이었소.

 

처녀였던 것이오. 나이도 20대 후반의 과년한 처자이길래 .

 

하여튼

 

마음이 뭉클해지긴 하더이다.

 

이래서 남자는 늑대라 하는갑소.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게 있소.

 

충분히 욕먹을 만한 질문이기에 욕얻어 먹어도 싸오

 

허나 궁금하기 그지없소.

 

처녀와 관계를 나누는 느낌들이 어떴소?

 

대개 당분간은 힘들다. 빡빡하다 이러지 않으오?

 

본인

 

그녀와 두번째의 관계에서는

 

들어갈 때가 힘들었지 좀 있다가는 액도 나오고 괜찮았는데.....

 

그냥 그녀가 날 기쁘게 하기 위해 쇼맨쉽을 벌이는 가 싶기도 해서 궁금하오.

 

그게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그러오.

 

 

 

 

ps

그날 이후 그녀는 크게 앓아 누었다하오.

 

걷지도 못하고 나의 것이 계속 안에 있는 듯 하며 몸살나서 직장도 못나갔다 하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zzz|2006.04.06 15:21
멋진세끼~ 욕먹기 위해 태어났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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