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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제발 도와주세요

정요한 |2006.04.07 00:12
조회 2,592 |추천 0

꼭 이글을 읽어 주세요.

저희 아버지 이야기입니다.

항상 힘들게 살아오셧습니다 누구보다 노력하며 살았습니다

우리 때문에 골목에서 시작한 핫케익 그렇게 아버지는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누구보다 몇배 노력하면 제과점을 시작했습니다.

부산에 용호동 누구보다 열심히 차린 제과점이 었습니다

누구보다 잘한다 누구보다 사람좋다 누구보다 능력있다 그렇게 돌고 돌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노력한 만큼 많은 이익없이 살앗습니다

항상 배풀기 좋와 하시는 아버지는 교회에서도 집을 단칸방으로 옴기면서 나머지돈을 다 헌금하시는 그런 분이셧습니다. 그러나 제과점도 IMF 이후 힘든일의 연발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서 김해라는 곳으로 이사를 와서

또 다시 제과점을 차리셧습니다.

하지만 끝끝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부모님은 목욕탕 청소까지 할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까지 왔습니다.

청소를 하다 아버지는 목욕탕에 있는 때밀이 하시는 분을 만나게 되었고 그계기로

아버지는 저와 저희 형이 모르게 어머니와 때밀이를 하겠다고 그렇게 때밀이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아버지는 40후반에 됫는데도 힘든일을 택하셧습니다.

그렇게 아버지는 또 누구보다 노력하고 또 노력했습니다.

1년이 지나고 2년이지나고 아버지는 누구보다 잘한다 능력있다 일잘한다 그렇게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서빈굿타임이라는 김해 삼계동에 있는 목욕탕에 일을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서빈굿타임 사장이 아버지에게 교회에 간다는 이유로 자꾸 눈치를 주고

“또 교회갔지요 자꾸 그러면 다른사람 드립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무조건 죄송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교회에서 안수집사님이라는 직분을 맞고 계십니다. 그리고 계약을 5년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1년도 되지않았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되었나 오늘 사람 구해났다고 내일 당장 그만둬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그 사장에게 빌었습니다. 4월한달만 내가 일자리 구할때까지만 기회를달라

하지만 교회를 안간다고 약속하고 그렇게 계약한다면 다시 계약해주겠다.

이러는 겁니다 아버지는 주일(일요일)에 예배드리는 1~2시간 때문에 다른 때밀이 하시는 분을 대신 드려놓으며 목욕탕에 피해를 안가게 그렇게 다 대책을 새워 놓으며 그렇게

하시는데 교회라는 이유로 계약기간도 끝나지 않았는데 당장 나가라고 그러는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종교가 자유입니다. 5년계약을 하고 일을하고 있고 누구보다 저희 아버지께서

목욕 손님까지 다 끌어 모아 줄 정도로 능력있게 살아보았고 누구한테 보다 겸손하게

있었습니다. 사장이 당장 나가라고 소리치고 해도 그 사람앞에서 소리 한번 안지르고

싹싹 빌었습니다. 연세도 50이 다되가는데 계약도 아직 4년이 넘게 남았는데 교회다닌다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고 누구보다 노력한분을 왜 그렇게 만드는것입니까?

지금 이일 때문에 저희 아버지를 아는 손님들은 난리도 아닙니다. 일잘하는사람을 왜

교회 다니는 이유 그하나에 일자리를 없애버립니다. 지금도 계속 서빈굿타임사우나에

전화가 계속와서 저희 아버지 때문에 목욕을하고 하는데 왜 해고시키냐고 계속 전화 올만큼

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신 손님들이 소문소문을 타고 일부러 멀리서 까지 마사지를 받으러 오고 때를 밀로 오십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사장에게 항의까지 했지만 소용히 없습니다.

말도 안됩니다. 김해 서빈굿타임사우나 화만 날뿐입니다. 김해 서빈굿타임에 오는 대부분 사람들이 술렁거립니다. 여러분 도와 주세요.

이것은 서빈굿타임사우나 전화번호입니다

055-331-4202

여러분의 한마디 한마디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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