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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에게 꼭 필요한 조언!!

직장상사 |2006.09.18 21:14
조회 513 |추천 0

용서와 이해를 구할 수 있는 실수의 범위를 알자.


 

신입사원이 직원 3명에 5평 정도인 소규모 회사에 다니든,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긱업에 근무하건 직업적 안정성이 매우 높은 공기업이나 공무원이든 무관하고, 또한 맏은 업무가 경리직이든, 비서직이든 관계없이 신입사원이기에 모두 동등합니다.

 

신입사원이라는 것은 언제든 실수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졌다는 것과 같기에 신입이기 때문에 어떤 짓을 했을 때 해고 당하지 않을 수도 있고, 신입이기 때문에 철부지 같은 행동을 해도 웃고 넘길 수도 있습니다.

 

또 신입이기 때문에 매우 많은 것들이 용서되지만, 아쉽게도 신입이기에 그 용서되는 행위와 정도가 어디까지인지 알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신입사원은 가장 먼저 규칙을 찾아야 합니다. 요령을 찾기 전에 회사에서 규정한 규칙을 먼저 찾아야 하는데, 어떤 회사는 신입 사원의 수습 기간동안 3회 이상 지각을 할 경우 무조건 해고 조치를 하는 곳도 있고, 또 다른 회사는 신입 사원이라도 해당 부서의 매출을 위해 즉시 복무해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신입사원으로서 저지를 수 있는 수 많은 실수는 이러한 용서되지 않는 범주에 해당하는 것이어서는 아니된다는 것입니다. 회사와 조직원들은 신입사원의 많은 것을 용서해 줄 것이지만, 조직적인 차원이건, 개인적인 차원이건 그 용서의 범위를 넘어서는 실수를 범해서는 아니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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