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가 엄마 방에 들어갔는데 엄마는 얼굴에 잔뜩 팩을 발라놓고 있었다.
"엄마, 그게 뭐야?"
"응,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거란다."
그리고는 얼굴에서 팩을 떼기 시작했다.
그러자 꼬마가 말했다.
"왜? 포기했어?"
꼬마가 엄마 방에 들어갔는데 엄마는 얼굴에 잔뜩 팩을 발라놓고 있었다.
"엄마, 그게 뭐야?"
"응,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거란다."
그리고는 얼굴에서 팩을 떼기 시작했다.
그러자 꼬마가 말했다.
"왜? 포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