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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에 퇴근하다 지하철에서 당했던 악몽

하고시포 |2006.04.07 15:14
조회 483 |추천 0

그날 시간이 12시였다

난 당근을 좋아해서 사서 먹고 가는데 순간 남자의 그것인줄 알고 흥분해서 쐈다

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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