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한 지인들을 만나 술은 한잔 햇습니다.
그중 어느 오라버니가 재미잇는 이야기를 해줘서 이렇게
올립니다 정말 실화랍니다... ㅎㅎㅎ
복학하기전 필리핀으로 2개월 어학연수를 다녀온 L군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고.. 이야기 끝에 영어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다.
"너네들 나는 학생이다가 영어로 몬줄알아?"
친구들 머뭇머뭇하다 한명이 대답했다
"i am a student"
"오오오~ 그럼 나는 학생이였다.는?"
순간 전보다 심한 정적이 흘렀고..
그 친구는 대답햇습니다
" i'm a studented "
더 웃긴건 그 주위에 앉아있던 L군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아아~ 그렇구나.. 하고.. 자식 영어 공부좀 햇나보네~
이러고 넘어갔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