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여인네님께 막말을 찌끄린 "짜증나"라는 사람에대해 알 것도 같은데요! 그가 누군지!
아! 그가 아니라 그녀지요!!
혹시나 하는 호기심 반에 의구심 반에... 찾아봤는데... 확실하더군요! 글을 남기면 IP주소란게 남는데 칠칠치 못하게... 쯪쯪쯔
뭐, 그런 성품이니 그 나이까지 아직도 시집을 못갔겠지만...
30대 중반 나이에 노처녀 히스테리였던건가? 30대 게시판에 20대 아리따운 아가씨가 "설치는"게 그리 못마땅했소?
이 글도 반드시 보게 될 터이니... 익명으로라도 "여인네"님께 사과의 말씀이라도 건네던지 그것도 힘들면 그냥 맘속으로라도 반성좀 하고, 정신차리고 살아가시오...
안타까운 말이지만 그런 인품과 정신상태로는 영~영~ 시집가긴 힘들것 같소이다...
누군지 확~ 공개해서 망신을 줄 수도 있었지만... 당신과 똑같은 부류의 인간이 되기는 싫어서 이쯤에서 마무리 지으니... 드렸던 말씀! 명심하며 살아가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