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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급합니다!!!

사랑 |2006.04.08 07:18
조회 196 |추천 0

제나이 32, 그녀와 만난지 이제 두달되갑니다...

그녀 직장땜에 여행한번 못가보고, 물론 일박은 꿈도 못꾸고..

해서 오늘 하루 어렵게 시간내어 근교로 바람쐬러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상견례를 하자고 하셔서, 그녀에게 물어봤더니 그쪽도 좋다네요..

해서 내일 저녁으로 상견례 날짜가 정해져 버렸습니다....

 

 그녀와 키스한번 해본게 다인터라...프로포즈도 못했는데...
나중에 뭐라하지 않을까요? 저도 멋진 프로포즈 한번 해보고싶었는데...ㅜ.ㅜ

 

오늘 하루밖에 남은 시간이 없네요.....
간결하고도 기억에 남을 괜찮은 프로포즈하신분, 받은 신분들...
조언 좀 급하게 부탁드립니다....

 

얼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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