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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 sk핸드폰 쓰는 사람들은 필독 해주세요

최현진 |2006.04.08 16:24
조회 7,472 |추천 0

06월4월6일 저는 아버지 이름으로 있던 명의를 제 이름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 직원이 저에게
"폰을 명의이전하면 2년 동안 폰을 바꿀수 없습니다. 고객님 쓰다보면 폰이 고장이 날수도 있는데 그래도 못바꿉니다. 어쩌실래요? 새로 바꾸시겠습니까?" 라고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갔지만 원래 처음 자신의 명의로 폰을 사면 그런가보다 하며 폰을 바꾸었습니다.

폰을 바꿀때 그 가게 사장이 저에게 또 말하기를
"쓰시던 폰은 반납해주십시오" 라고 하기에
저는 "안주면 안되나요?" 라고 하자
"저희sk 방침이 무조건 반납받는것이니 주십시오"라고 해서 저는 드렸습니다.

저는 그때 폰을 sky im8500을 510,000원에서
정부보조금 90.000원을 받고 420.000으로 샀습니다
다른 매장보다 몇만원 비싼건 알지만 그건 매장의 마진 문제이므로 문제삼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제인 06년 4월7일 114에 문의해서 들은 말은
쓰던 핸드폰 반납보상금을 받지 않으면 쓰던폰을 반납할 필요가 없다고했습니다

정부보조금에 보상이 기본적 포함입니까?
그렇다면 보상만바다도 7만원정도의 할인을 받는데 보조금이 겨우 9만원이라는게 말이됩니까?
그럼 제가 쓰던 폰을 보상받은값이 겨우 2만원이라는 것입니까?
제 상식으로는 이해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핸드폰 구입에 관한 사항이 몇가지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일반기기변경과, 보상, 보조 3가지를 알고있습니다.
일반기기변경은 쓰던폰을 반납할 필요가 없는것이고,
보상은 반납하여 보상받는것이고,
보조는 sk회사와 정부에서 sk에서 오래가입하여 해지없이 사용한 고객에게 주는 혜택이라고 알고있습니다.

답변하여주십시오.


저는 지금 사기당한 느낌이듭니다.
구입한 폰도 계속하여 회유에 사긴했지만 제가 쓰지않는 필요없는 기능이 많습니다.
살때 폰의 기능에 대한 설명도 충분히 듣지 못했습니다. 
사장은 저에게 어떤일을 하는지, 그래서 어떤폰이 필요한지 묻지도 않고
그 가게에있는 폰중에 제일 비싼폰을 건내 주며 이것을 추천하며
그것이 좋다고 계속하여 말했습니다.
저는 그쪽에서 하도 재촉해서 곰곰히 생각을 못한체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오전10시 30분쯤이었는데 제가 11시에 취직면접이있어서 급하게 나가야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 저는 쓰던 폰을 되찾으러 갔습니다.
그러자 사장은 오자마자 큰소리로
지금 시비걸로 왔냐느냐고 말했습니다.
저는 내가 알아보니 쓰던폰을 되찾을수 있다기에 되찾아야겠다 생각하며 간건데 말입니다
저희 언니가 옆에서 큰소리 내지말고 작게 말해달라고 하자
자기는 큰소리 낸적없다며 계속하여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사장님, 저희는 따지러 온게 아니라, 궁금한거 묻고, 제 불편사항을 해소해달라고 온겁니다"라고하자
말해보라고 하더니 제가 말하는 중간중간
"아,아가씨가 잘못알았네요"라며 계속 끼어들어
제 상식이 틀렸으며 속으로 깊이 파고파고 들면 이런이런 항목이 있다며 말합니다.

제가 그 세부 항목을 다 알아야합니까?
저는 고객이고 모르는게 당연한데
저한테 하는말이
"당신이 미성년도 아닌데 당연히 알아야지"라고 합니다. 고객이 모르는것을
충분히 설명하는것이 sk의 의무아닙니까?
저는 그걸 들을 권리가있지 않습니까?
500.000여만원의 돈을 내고 물건을 사는데 설명도 충분히 안하는게 말이됩니까?
당신들은 돈 500,000만원이 과자값입니까?

그러면서 제가 계속하여 말을하려하자
"아, 당연히 알아야지 그걸 왜 자꾸 말하게 해, 당연히 그런거아냐?!" 라며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저와 저희 언니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손에 들고있던 라이터로 유리진열대를 탁탁치면서 저희에게 삿대질도 했습니다.
옆에있던 직원아가씨가 말리지 않았다면 한대 맞았을지도 모릅니다.
계속 하여 소리지르고 나중에는 뒤로 몇걸음 걸어가더니 고객저희 앞에서 담배를 꺼내물고 담배를 피워대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협박아닌가요?
꼭 칼을 들고 저희에게 들이대야만 협박입니까?


그리고 지금 구입하게 된 폰은 해지해달라고 말하자 거의 미친년취급을 당하며
분명 자기네들은 제대로 설명했다 라고합니다. 둘이서 계속 우깁니다.그리고
"니가 미성년이냐?" 라고합니다
대충 설명만듣고 거기에 혹해 물건을 구입한건 제 과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80먹은 노인에게 200만원짜리 옥장판 강매하는것과 뭐가 다릅니까?
노인이 그 옥장판이라는 특정 품목에 약관이나,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고해서
가장비싼 물품을 내놓으며 사라고 해놓고 나중에 계약 취소해달라고 하면
"당신이 미성년입니까? 안됩니다" 라고 하는것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매장에서 해지를 거부했을경우 sk 본사에서 받을수있는 해결책을 문의합니다.
여러분께 돈 500.000만원이 작은돈일지 몰라도 제게는 아주 큰돈입니다.

정말 모르는게 죄입니까?

저는 폰살때도 10원도 안깍았습니다.
단한번도 의심없이 믿고 5년이나 써온 sk 가 제게 최상의 적합한 조건을 제시하여
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sk에게서 받은 느낌은 실망수준이 아닌 사기 수준입니다.

이로인해서 제가 타사로 옮겨버릴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있습니다

물론 저같은 작은 개인고객 하나 옮겨버리는것쯤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실거 압니다.
하지만 제가 그 사장에게 받은
모욕, 삿대질, 협박, 윽박지르는것, 면전에서 담배피는것등...
저는 그것을 그 사장에 한해서 복수할 마음은 없습니다.
그사장은 싫으나 좋으나 sk사람입니다.
sk대리점은 개나소나 아무나 주는것 아니라고 봅니다.
대리점을 내면서 분명 sk의 얼굴의 일부를 주는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확고합니다.

절대로 이글을 지울 생각도 없습니다.
제가 할수있는 한은 멀리멀리 이글을 퍼뜨릴겁니다.
외출시 휴대폰을 꼭 챙기는 이시대에 sk고객이 비단 저한명이겠습니까?
그리고 이런식으로 매장에서 불이익을 당하는 고객이 저한명이겠습니까?
전 몇개월이 걸리더라도 저같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글을 올리고 또 올릴거고
그 사람들을 모아서 함께 또 글을 퍼뜨리고 또 퍼뜨릴겁니다.

잊을만하면 간간히 여기서 또 글을 올리고 또올리겠습니다.
우연히라도 sk회장님이라도 이글을 봐주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잊을만하면 오고 또오고 오고 할겁니다.
반드시 합니다. 하고야 맙니다.

제가 바라는건 사과였습니다
그 사장이 저에게 사과하는였습니다. 폰을 팔때 좋은걸 추천하기 위해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정말 맘에 안들면 바꿔주겠다. 하지만 이폰 좋은기능많다. 기왕 사신거 계속 써보면 안되게느냐..
말한마디로 천냥빛도 갚습니다. 저도 이폰이 그렇게 싫지는 않았기에 좋게 해결해야지 했는데
시비걸로 왔느냐 로 시작하여, 삿대질에 윽박만 당하고 쫓겨나다시피 나왔습니다.
이제는 사과도 싫습니다.
sk가 그 대리점을 찾아가 어떻게 하지 않을것 압니다.
그 대리점을 문닫게 할수도 없단거 압니다.
하지만 저도 끝끝내 이렇게 할것을 알아두세요.
두고 보십시오.
제 이름 석자 최현진 외우게 될것입니다.
반드식 그렇게 하고야 말겠습니다.

sk의 명성이 어찌 저하나로 무너지겠느냐만은...
저는 할겁니다.
몇년이 걸려도 합니다.

수고하세요.

대구 대리점--------------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2동 대성사 4거리
에서 제일 큰 지점입니다.  

 

제가 500,000만원돈내고 폰을 사서 얻은건 욕뿐이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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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윤미정|2006.04.08 21:18
방법은요 114에 전화해서 고객불만 그런거 말하세요 ...큰소리 치면서 말하면 그쪽에서 대리점으로 무슨 조치가 내려지니까요....전 딴사람 한테 명의 빌려줬는데 그사람이제 허락도 없이 전화번호 바꾸고 그래서 114에 전화해서 따졌더니 대리점 주인이 미안하다면서 사과 전화 오던데요 ,,, 봐달라고 않그럼 자기네 문닫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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