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멋진찜닭은 없지만..
그래두 갈랍니당.. ^^
찖닭.. 그래도 어제 저녁에 만나서 넘 좋았어요.
술 마시는 동안(3차까지) 옆에 계속 앉아 주어서 넘 고맙고
눈 마주쳐 줘서 넘 고맙고..(괴로웠겠지만..)
마지막 노래방까지 같이가자고 붙잡았지만
주위 사람들 땜시 어쩔수 없이 그냥 보내주고..
오늘 찖닭은 남친이랑 여의도로 꽃구경 간다네요..(제길 부러버)
전 다른 사람이랑 쌍계사로 갑니당. ㅋㅋㅋㅋㅋ
맘 내키지는 않지만 약속했으니 가야죠~
멋진닭발은 멋진찜닭이 지어준 싸이 일촌별명 ^-^
이런 단순한것에 너무 행복해하는 저입니다.
모두 즐거운 일요일 되셔요~
앗... 지금가야되넹.. 50분이면 차출발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