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삭제할께요.
이런집안도 있으면 저런집안도 있죠.
욕의뜻을 알려주지않는 집안이 정상이라해서.
모든 집안이 욕의뜻을 알려주지않은건 아닙니다.
저희집은 제가 개인적으로봐도 참 개방적으로 사는집안이고요.
욕의뜻을 부모님이 알려줬다해서 그걸 굳이 이상하게 볼필요없을꺼같은데요.
부모님한테 성에 대해물어보나 자식이 궁금한거 그게 비록 욕설.비속어 일지라도.
별반 다를바없다 생각되네요.
저도 그 욕의뜻을알고 오히려 조심스러워졌으니깐요.
오히려 소수적인 어른들께서 어린이앞에서 무차별적으로.
혹은 다큰 자식앞에서도 무차별적으로 욕하는 부모님들보단 낫다고 생각되네요.
17살때 욕을 몰랐다고해서 그게 어떻게 내숭이 될지모르겠지만.
17살때부터 혹은 그전부터 욕의뜻을 잘알고 무차별하게 사용하신분들.
참 좋으시겠어요.
그 어린나이에 별별뜻 알아서 무차별로 사용하면서 살아오셨으니깐요.
단순히 17살나이에 욕의뜻을 습득하지못하였다해서.
개념없다는분이 계시는데.
욕의뜻을 그나이에 알면 참 개념있으신건가보네요?
미안해요 개념없어서..낄낄.![]()
제가 생긴게 지금은 결단코 순진하게 생긴건 아니죠.
17살때와 지금 23살인 나.
세월은 강산도 변하게 만든답니다.
지금은 알거 다아는 나이고요.제발좀 뭘좀 알고 내숭떠네 순진한척하네.라는말 써주세요.
제대로 읽지도않고.
제대로 해석하지도않고.
무작정 나쁜글 열심히 올리시는분들.개념없다 욕하시기전에.
자기개념 챙겨갖고오세요.
그리고 제글 보기싫으면 간단하게 뒤로 넘겨주세요.
뭐한다고 자꼬 대듭니까 대들긴.
보기싫으면 안보면되는거지 말만 주절주절 읖조리지마시고요.
걍 뒤로넘기셈^-^*
그럼 저는 이만 조낸 도망갈랍니다.
조낸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