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열받은적 있어요. 114에문의전화할게있어서 했는데 어찌나 황당하든지..
훼미리마트랑 같이 행사했었는데 그때 뭘다운받으면 논차를준다기에 했거든요.1~2주? 무료라고해서 그냥 다운만받고 안하다가 해지해야지싶어서 114전화했더니 아직기간이 안됬다고하더라고요.그랬더니 안내언니가 자기가 알아서 해지시켜주겠다면서 연락처랑 이름물어서 알려줬거든요..
며칠뒤에 혹시나해서 다시 했는데 아직이라더라구요..그 언니도 역시나 자기가 알아서 해주겠다고 하길래 또 알려줬는데 불안해서 3일있다가다시했더만 요금이 이미 부과되었더라고요..너무 열받아서 114언니한테 연락해서 따졌더니 제 잘못이라데요..요금 부과된거 제 부주의라고 하데요..무료에서 유료로 바뀐다는 문자하나 못받았는데 그게 제 잘못인지..열받는데 그냥 참았어요..미안하기보단 오히려 큰소리치고..정말. 이번 핸드폰 고장나면 저는 바로 이동통신사 바꿀겁니다. 진짜 싫습니다. 여튼 힘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