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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대리점[핸드폰판매점 아닙니다]복수하는 방법아시는분을 찾습니다. 도와주세요

최소영 |2006.04.09 17:03
조회 500 |추천 0

06월4월6일 저는 아버지 이름으로 있던 명의를 제 이름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 직원이 저에게
"폰을 명의이전하면 2년 동안 폰을 바꿀수 없습니다. 고객님 쓰다보면 폰이 고장이 날수도 있는데 그래도 못바꿉니다. 어쩌실래요? 새로 바꾸시겠습니까?" 라고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갔지만 원래 처음 자신의 명의로 폰을 사면 그런가보다 하며 폰을 바꾸었습니다.

폰을 바꿀때 그 가게 사장이 저에게 또 말하기를
"쓰시던 폰은 반납해주십시오" 라고 하기에
저는 "안주면 안되나요?" 라고 하자
"저희sk 방침이 무조건 반납받는것이니 주십시오"라고 해서 저는 드렸습니다.

그런데 어제인 06년 4월7일 114에 문의해서 들은 말은
쓰던 핸드폰 반납보상금을 받지 않으면 쓰던폰을 반납할 필요가 없다고했습니다


저는 그쪽에서 하도 재촉해서 곰곰히 생각을 못한체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오전10시 30분쯤이었는데 제가 11시에 취직면접이있어서 급하게 나가야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 저는 쓰던 폰을 되찾으러 갔습니다.
그러자 사장은 오자마자 큰소리로
지금 시비걸로 왔냐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말만하면 제 상식이 틀렸으며 속으로 깊이 파고파고 들면 이런이런 항목이 있다며 말합니다.

제가 그 세부 항목을 다 알아야합니까?
저는 고객이고 모르는게 당연한데
저한테 하는말이
"당신이 미성년도 아닌데 당연히 알아야지"라고 합니다. 고객이 모르는것을
충분히 설명하는것이 sk의 의무아닙니까?
저는 그걸 들을 권리가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제가 계속하여 말을하려하자
"아, 당연히 알아야지 그걸 왜 자꾸 말하게 해, 당연히 그런거아냐?!" 라며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저와 저희 언니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손에 들고있던 라이터로 유리진열대를 탁탁치면서 저희에게 삿대질도 했습니다.
옆에있던 직원아가씨가 말리지 않았다면 한대 맞았을지도 모릅니다.
계속 하여 소리지르고 나중에는 뒤로 몇걸음 걸어가더니 고객저희 앞에서 담배를 꺼내물고 담배를 피워대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협박아닌가요?

매장에서 해지를 거부했을경우 sk 본사에서 받을수있는 해결책을 문의합니다.

정말 모르는게 죄입니까?

저는 폰살때도 10원도 안깍았습니다.
단한번도 의심없이 믿고 5년이나 써온 sk 가 제게 최상의 적합한 조건을 제시하여
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sk에게서 받은 느낌은 실망수준이 아닌 사기 수준입니다.

이로인해서 제가 타사로 옮겨버릴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있습니다

그사장은 싫으나 좋으나 sk사람입니다.
대리점을 내면서 분명 sk의 얼굴의 일부를 주는것이라고 봅니다.
절대로 이글을 지울 생각도 없습니다.
제가 할수있는 한은 멀리멀리 이글을 퍼뜨릴겁니다.
전 몇개월이 걸리더라도 글을 올리고 또 올릴거고 또 글을 퍼뜨리고 또 퍼뜨릴겁니다.

잊을만하면 간간히 여기서 또 글을 올리고 또올리겠습니다.
우연히라도 sk회장님이라도 이글을 봐주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잊을만하면 오고 또오고 오고 할겁니다.
반드시 합니다. 하고야 맙니다.


시비걸로 왔느냐 로 시작하여, 삿대질에 윽박만 당하고 쫓겨나다시피 나왔습니다.

두고 보십시오.
제 이름 석자 최현진 외우게 될것입니다.
반드식 그렇게 하고야 말겠습니다.

sk의 명성이 어찌 저하나로 무너지겠느냐만은...
저는 할겁니다.
몇년이 걸려도 합니다.

수고하세요.

대구 대리점--------------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2동 대성사 4거리
053-652-3011-2

 

대구지역입니다.

전 이렇게 작게밖에 항의할수 없지만

저와같은 일을 당하신 분은 저에게 메일을 남겨주십시오

그러면 제게 힘이 됩니다.

저는 오늘 받은 이모욕을 반드시 갚을겁니다.

영업정지를 먹게하든 어떻게든 할겁니다.

방법도 알려주십시오.

아시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팔때는 생글거리며 고객이 최고라 말하던 그 사장이

나중에는 삿대질에, 반말에, 협박까지 하며 저를 겁주었습니다.

제게 방법을 알려주십시오

법적 자문좋고, skt에 항의해본 적이 있는 분도 좋습니다

저의 분노만큼 겁니다.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돈도 필요없고, 사과도 필요없고 저는 오로지 복수하고 골탕을 먹이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를 도와주세요.. 힘없고 약한 소비자를 도와주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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