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월래 CJ지역 사람인데..
사실은 남자 도우미 아시죠?? 그런일을 1년동안 고향에서 하구 있었거든요;;; 솔직히 도우미 하는데 여자친구를 만들어도 여자친구가 이해 못해주는거당연합니다
그전에 만은여자를 만나보아꼬
만나도 그리 감정을 못느꼈습니다
이일을 하면서 연상 누나 3살위 누나를 만나게 돼었습니다
이누나도 같은일을 하엿고 그 누나가 그만두라고 하여 일을 그만두고 어떻게 하다가 보니 저도 일안하고 집에서 놀게 돼었씁니다..........
한 몇개월놀다가 (도우미 해서 모은돈으로 놀다가) 아는형이 천안에 호스트빠장사가 잘된다고 하여 저도 모르게 귀가 또 뜸해졌습니다.
다시는 이런일 안해야 지 하면서 어떻게 하다가 보니 저도 모르게
바로 일주일뒤에 준비를 하고 천안에 내려왓씁니다 아직 개업은 안한 상태였고 가게 플필을 해야 돼서 우리는 6명이 천안에 내려와 모텔에 숙소를 잡고선 생활을 하게 돼었습니다 이제부터가 이야기 시작인데요 그때 3살 연상누나랑 헤어젔구요;;;;
제가 천안에 올라가면 헤어진다고 했거든요;; 하지만 저는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업이 왓씁니다
그런데 모텔에서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하다가보니 앞 방에 여자두명이 살고 있더라구요? 솔직히 남자 심정이라는게 한번 툭 해보고싶은 심정있지 않습니까? 저는 솔직히 관심은 업었구요 어떻게 하다가 보니 저나 하구 장난 하다가 저는 관계 업이 싸우더라구요? 장사도 안돼는 판국에 짜증나죠 전 자다가 일어나보니 경찰도 오구 날리가 아니였씁니다
그싸운여자가 지금 헤어진 여자친구구요;;;
아는형이랑 싸우더라구요;; 그렇다가 풀리고 어떻게 하다가 보니
저희 가게에 그여자가 왓더라구요? 어떻게 하다가보니 놀다가
그여자는 남자친구가 두명;;;; 이나 있더라구요?
흠 그런가 보구나 생각했죠 그런데 보면 볼쑤록 매력이 보이더라구요;;;
자주 전화 하구 그러다가 보니 어떻게 하다가 보니제가 두명을 다 헤어지라고 한담에 서로 사귀게 돼었씁니다;; 서로 힘든 판국에;; 그런데 장사 가 안돼서 가게를 옴기고 옴기고 하다가 보니트러블이 생겨서 형들이랑 다 CJ로 올라간다구 하더라구요;; 저는 여자친구 땜에 안내려갔죠;;;
그러다가 서로 집이 업는판국에 더힘들어져 저는 다른가게로 옴기구 친구랑요 2명이서 다시 도우미를 시작하여 돈버러서 집 사자고 한담에 어떻게 하다 연락이 안돼니 헤어졌는데 저나가 오더라구요
어디어디로 오라구 안오면 정말 이젠 끝이라고 일때려치우고 달려갔습니다
갔는데 안오더라구요;; 한 1시간이 지나서 오더라구요 왔어?? 그래죠;; 그러더니 아무일업이팔짱을 끼고 술집에드러가서 얘기하고 그러다가 우선 잠은 자야 하니깐;;;
아무대나 가서 방잡고 다음날에 헤어졌씁니다;;
그런데;; 그형들이 다시 내려온거에요;; 저일하는데로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가 잠깐 나오라해서 그냥 막 차림으로 왓눈데 만나다가 애기 하다가
놀는데 거기또 트러블로 CJ로 다시 간다고 해서 ㅡ.,ㅡ 제 옷과 벌겨 다 챙겨갔떠라구요 ㅡ.,ㅡ 어이가 업었음 저는 인제 잘때도 업구 돈두 업는데 미치는거예요 ㅠㅠ 여자친구랑 한달을 진짜 천안에서 안자본 모텔이 업더라구요 ;;;
하루에 한번씩 돌아 댕기니;;;
그러다가 어떻게 해서 돈을 마련해 집을 장만했습니다 저도 일자리를 잡았구요 월급받는 일자리로;; 그래서 일을 하게 돼었구요
그러다가 한달도 안돼서 또 헤어 졌습니다 여자친구는 집에 일주일동안 안드러오더라구요 저는 혼자 집에서 청소 하구 맨날 자고 출근 하고 반복하고 일하던곳에 저 인제 그만둬야겟다고 하엿거든요;;;
그러다가 잘지내고 저는 일을안하고 여자친구는 일하고 저가 나쁜놈이죠 일자리가 업더라구요ㅠㅠ 여자친구는 힘들다고 하고;;
서로 안고선 미안하다고 울고 ㅠㅠ 1년동안 제대로 논적도 업거든요
그러다가 어떻게 했눈데;; 다시 사귀게 돼고 또 싸우게 돼었씁니다 항상 사소한것 가지고 싸우거든요 저는A형 여자친구는 AB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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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속상해서 2병반은 원샷했습니다 저는 취해꼬 짐싸들고 청주왔눈데
그때 여자친구가 저를 찾아따고 하더군요
청주와서열받아서 다시 찾아가서
제꺼 다시 다 챙기고 마지막으로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하고 내려왓습니다
그리고 그담 담날에 다시 싸이에서 얘기 하다가 여자친구가 이런말을 하더라구요(제가 계속 미안하다구 빌었거든요;;) 여자친구가 :나두 너없이는못살아 이말한순간 저도 눈물이정말 핑돌더라구요 이런적업었거든요;;;
그날 정말 마니 울고 여자친구에게로 바로 달려갔씁니다 택시타고 쏘았습니다 천안까지 그렇게 지금 까지 잘지내오다가 저도 일자리 잡고 현재 아르바이트중이거든요 정말 마니 싸웟습니다
이런 저런일도 생기고 하고 제가 솔직히 사사건건 뭐라구 하구 요번엔 서울에서 친구가 내려온데요
그런데 전화 두 자주인제 안하구 친구 내려온지 4일됐거든요 친구 온담부터
저나 문자도 잘안하구 저번엔 외박했눈데 문자로 열받아서 뭐라구해꺼든요
제가 야 미쳤냐?? 외박을해??? 나두 안드러올껴 아라서햐!!!
그래떠니;;
담날 출근해서 우리헤어지자도저히너랑 안돼겠어 일가튼거정리하구내려가줘 이러더라구요;;;
저는 정말 여자친구 싸우면 헤어지가고 한 50번은 했을때 잡았꺼든요;; 지금 제심정은 잡고 는 싶은데 저나기도 꺼놓쿠 집에도 안드러오구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 할찌 여자친구가정말 맘을 먹었는지 그 친구 땜에 저는 오히려 여자친구 화를 풀기 어려워졌거든요
이번엔 정말 못잡으면
그냥 타지역가서 다시 했던 생활하구 돈모을라구 생각하느데;;
잡고싶은 맘은 정말 굵둑 같구요 여자친구생각만하면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여 저도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너무 산만하구요
답 좀 부 탁 드 리 게 씁 니다. ㅠ
마음속에는 여자친구 사랑하고 잇습니다. ㅠ
(거참 네티즌들 모두 장님으로 만들 생각이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