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동거한지는 7개월 정도
됐습니다.. 첨엔 너무나도 자상하구..
좋았어요.. 동거한지 3개월정도되구..
서로 친해지고 나서.. 남자친구의..
단점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말끝마다..병신~병신 그러는거예요..
첨엔 저두 장난으로 생각하구 같이..
뭐라고 얘기하면 병신~그랬어요.
시간이 지나니까 이건 장난이 아닌거예요.
기분도 상당히 나쁘고..내가 정말 병신이라서
그런가 하구요..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말했죠...왜 그렇게 얘기하냐구
기분나쁘다구요.. 쟈긴 원래 그렇다구..장난이라구
냅두라고 그러는거예요..
이렇게 욕하는 그..어떻게해야..
고쳐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