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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서지영 대신 속옷모델 발탁

김효제 |2002.10.22 08:31
조회 1,394 |추천 0


신세대 탤런트 김민정이 최근 그룹 샾 해체로 물의를 빚은 여성멤버 서지영을 대신해 속옷브랜드 ‘솔브’(Solb)의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신영와코루는 21일 “얼마 전 종영된 SBS 특별기획드라마 ‘라이벌’에서 열연을 펼친 김민정과 ‘솔브’ CF모델 계약을 맺었다”며 “서지영과는 퉢의 갑작스러운 해체로 인해 이달 초 맺은 구두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김민정을 캐스팅한 배경에 대해서는 “최근 신영와코루의 20대 사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김민정이 1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김민정은 이번 CF 계약으로 3개월 단발에 6,000만원의 개런티를 챙겼다. 서지영의 경우 3개월 단발에 4,000만원의 출연료를 받기로 구두 계약한 바 있다. 현재 김민정은 무협멜로영화 ‘천년호’의 여주인공으로 중국 현지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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