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사람들이 그거 바람둥이다...양다리다 접어라...그리 리플을 달아주셨슴당.
오후에 다시 물어봤슴니다.
그 전화 엄마 맞냐고....
아니라고...8년 사귄 여친인뎅...
결혼도 했고...애도 있느데 요즘 부쩍 전화가 온다.
별로 대수럽지 않게 대답을 하네요.
그런거에 너무 민감한 니가 이상하다.
참내...어이없음...
첨부터 걍 그렇게 얘기하지 왜 그짓말을 하냐고...
의심하는 날 더 이상한 사람을 만드는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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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에 늘 비번이 걸려있는 남친.
요즘 들어서 날 만날때는 핸폰이 꺼져있다.
어제두 날 만난다음 핸폰을 꺼둔다.
어찌하다 비번을 알게된 난...몰래 핸폰을 보게됐는뎅...
부재중 전화가 많다. 호출까지 했네...
내핸폰으로 발신제한으로 전화를 하니...여자네~
나중에 물어봤다. 왜 자꾸 핸폰을 꺼놓냐?...
자꾸 전화가 온다네...
누구한테?...." 집에서...형이...
형번호가 몇번이야? " 내가 본 번호랑 틀리다.
그래서 그번호 말고...다른번호는?..."
엄마란다. 엄마한테 전화오는데 핸폰을꺼놓나?...
최신통화목록을 보니...내번호보다 그 낯선 번호가 많다.
엄마인뎅...등록도 안해놓나?...
문자 수신발신..전부 삭제 되어있다.
뭣땜에 그리 철저히...삭제를 하시는지...참내~~
이거 또 믿음이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