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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에 남자아이 데리고 오는 아줌마들..

이경민 |2006.04.11 19:31
조회 74 |추천 0

아줌마들이랑 아저씨들의 입장에서는 그저 아들, 딸로만 비치니 그렇게 데리고 오는거 같네요..

글들을 보니..전부 어른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시면서 애들 위하는척 하신분들 무지 많은거 같네요..'

저도 이제 나이 먹어보니..어렸을때 무슨생각을 했는지 점점 까먹어 가긴하지만...ㅋㅋ

어른의 눈으로 애들을 평가하는건 좀 무리인듯 싶습니다..

남탕이든 여탕이든 반대의 성의 애들이 들어오면...부끄러워 하거나 이상하게 생각하는것은...

자기들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입니다..

애들이 영특하다 뭐라 하시는뎅..그렇게 생각하는 아무도 모릅니다..단지 그애 밖에는..

근데 지레 짐작으로 혹시 나를 그렇게 생각 하나?? 주위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바라보나??

이런 자기만의 착가으로 인해..그런 아줌마나 아저씨를 비난의 대상으로 바라보는듯 싶네요..

애들 영특하다 영특하다 하시는데 기 기준이 도데체 뭔가요...

어른들이 생각할때 애들이 이런것도 아냐는게 영특의 기준이가??

제발 아이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행동합시다..

이런 글을 쓰다보니 요지랑 많이 빗나간거 같은뎅...

암튼 결론은 애들은 그런 생각 가지는지 암도 모르는데 그저 그렇게 생각하는 우리들의 마음자세가

잘못된게 아닌가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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