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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원정기?

콩이 |2006.04.12 10:33
조회 226 |추천 0

하늘도 파랗고 상쾌한 아침이네요..

저 어제 클럽 다녀왔어요...ㅋㅋ

몇만년 만에 ...

봄이 왔다고 했지요?...

그곳이야말로 봄이더이다..ㅎㅎㅎ

여기저기 뭇남정네를 견눈질?하는 재미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오늘 새벽3시까정!!

넘 달렸나보오...

어제 콩이의 스퇄은 나름 미니청스커트에 부츠였으나

오늘의 콩이는 찢어진 청바지에 헐렁한 티....

짐 머리가 어질하고 눈은 감기려하고ㅠㅠ

아침도 못먹고 눈썹은 짝짝이로 그리고 머리 안감은 냄새ㅠㅠ

아~~놔...예전엔 쌩쌩했는데 넘 늙어버린날 보오..

정리가 안되네....ㅎㅎ이해하시고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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