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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터넷선을 고친 사건~~

후루룹 |2006.04.12 23:15
조회 71 |추천 0

어제 야간일 끝내고 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컴퓨터를 시작하면서 인터넷 을 시작 할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않돼네요 ㅡ.ㅡ; 물론 저희집 평소에 인터넷 잘됍니다 ....

 

그래서 인터넷이 않돼는바람에 할수없이 PS2 게임 플레이 조금 하다가

 

잠을 잤습니다 .... 그래서 저녁에 일어나서 ㅡㅡ

 

이제는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컴퓨터를 시작하고 인터넷을 시작 했지만

 

저의 예상밖으로 또 인터넷이 않됍니다 ㅡ.ㅡ

 

그래서 할수없이 다음달에 다시 집에 도착하는동시에 컴퓨터를 시작하고

 

다시 인터넷을 했는데  정말 인터넷이 않돼네요 ㅡ.ㅡ;; 2일째 ㅡㅡ;

 

그때 전 진짜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ㅡ.ㅡ;;

 

그래서 XXX 회사에 전화를 했는데 " 저희는 잘 모르니까 10X 으로 다시 하세요 "

 

대답을 하시네요 그래서 10X 으로 전화를 했는데 무슨 안내방송이 많이나와서

 

그리고 상담원이 상담중이라서 연결이 않됀다고 하네요 ㅆㅂ

 

그리고 5~10분정도 기다렸는데 결국에는 끓어버렸습니다 ㅡㅡ;;

 

그래서 이번에는 컴퓨터 모든선을 빼고 다시 연결해보자  하고 했는데.

 

 

 

이번에는 인터넷이 잘돼는겁니다 ㅡㅡ;; 물론 저희집 인터넷선 문제 없습니다 ...

 

인터넷 회사 진짜 서비스개념은 안드로메다에 관광보는것 같군요 ㅡ.,ㅡ;;

 

서비스도 엉망이고 고객들 대하는태도를 봐서는 바로 인터넷 서비스 끝내라고 하는데.

 

다음달에 인터넷서비스 끓어야겠군요 ㅡㅡ;

 

다음에도 이런일 발생밖에 그냥 맘편하게 다른인터넷 사용할겁니다 ~~~

 

ㅆㅂ 두루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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