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B형이구....제가 관심있어하는 남자는 O형입니다...
같은회사 동료구여....
얼마전부터 그사람이 눈에 들어와여..
뛰어난 외모두 아니구....그렇다고 매너가 조은것두아니구...
그냥 그냥 무난하구 극히 평범한 그남자....
그런데 이상하게두 그남자 제눈에 자꾸만 자꾸만 들어오구...
이제는 가슴에 가슴에 들어올려고합니다...
멋쩍은 표정때문에 퇴근길 지하철에서 혼자 실실...웃게 만들구...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나 그사람조아하는거다...'
근데 저 전형적인 B형이라...먼저 표현하구 자존심굽히구 들어가는 잘못하겠어여...
완전 재수없으시져???ㅋㅋㅋ
근데 어쩔수없네여....
그사람한테 착하게대하구 싶구 잘해주고싶은데...어찌해여???
그냥 막 앞에만서면 막 툭툭대구....못대게 굴구....완전 가식이져~ㅋㅋㅋ
그남자 내년에 결혼계획있나봐여~나이가 쫌....있으니....
그래서 다른 직장동료분들이 저랑 결혼하면 되겠네...농담으로 던진말에두...
혼자...쑥스러워하구....아니 속으론 욕할수도이쪄..."쟤랑????"
이제...그만 나쁜X되구...착해져볼라구여...
그동안에 나쁘게했던거 만회하면서 그남자 제 남자로 만들수있는방법없을까여???
오늘부터 그남자 확~잡아버릴라니....ㅎㅎㅎ
여러분의 많은 조언..저 욕하셔두 조아여...이젠 잡아버릴라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