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 ... 아니아니-_-; 본인 ..
잉어가 .. (아 .. 아니구나-_-;) 다 .. 다시 ..
붕어가 .. (이것도 아니잖아-_-;) 아 .. 맞다 ..
금붕어가-ㅅ-)a 인간으로 환생-_-;했는지 ..
위에 보는것처럼-_-; 심각한 기억상실 .. 은 좀 오버고-_-;
심각한 건망증에 시달리고 있는데 ..
1.
버디버디를 하고 있었다.
친구쪽지 : -_-?
( 으음 .. 내가 뭐라 그랬길래 요놈이 이러는거지? )
( 응? 왜이럴까? )
( 아 .. 내가 뭐라그랬지? )
( 아 .. 그거였나? 아닌데? )
지난쪽지함은 놔두고 ... -_-;
2. (1에 이은-_-;)
무언가 할말이 떠올라 친구놈의 아이디를 클릭했으나 ..
막상 키보드에 손을 대면 ..
( 으음 .. 할말이 뭐였더라? )
( 아 .. 뭐였지? )
으음 .. =ㅅ=)a
본인과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_-; 환자 (간호사!! 간호사!!!) 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_-;
약간의 픽션이 들어갔다고 볼수 있다.
3.
으음 ... 쓰려고 했던게 많았지만-_-;
역시 생각이 나지 않는 관계로-_- ..
그냥 넘어 간다-_-!
4.
생각이 ... 났다!
아 .. 아니다-_-;
(이해하길 바란다-_-a)
5.
요즘들어 책에 빠져 사는 본인-_-;;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변명이지 뭐-ㅅ-a) ..
아 .. 아니 ..
최대한 빨리 읽기 위해-_-; (사실 아무 이유 없는건데-_-;)
아 .. 아무튼-ㅅ-)a
(솔직히 왜그랬는지 생각이 날리 없음-_-;)
한권을 다 읽고. 다음권을 꺼내려고 하는데-_-;
어느놈이 버디에서 말을 걸어왔다..
책은 키보드 옆에 둔채. -_-;
그놈과의 대화(-_-?)가 끝이 나고.
할일없이 주변을 두리번거리던 본인은-_-;
로렌-_-; : 어? 이게 왜 여기있지?
그러고는 .. 침대에 던져버렸다-_-;
귀차니즘도 압박해오거든-_-;
그리고 .. 몇시간이 지났을까나 ..
아무도 쪽지를 보내주지 않는(흑흑 .. ㅠ_ㅠ)
버디버디에 실증을 느끼고
책이나 읽으려고 책을 집어드는데.
이건 벌써 읽은 책이 아니던가-_-;;
로렌-_-; : 으음 .. 다음권이 어디있더라? 분명히 같이 빌렸는데 ..
하면서 .. 책상과 컴퓨터 옆을 이리저리 뒤져보지만 ..
책은 있을리 없고-_-;;
결국은 .. 자기전에야 .. 배에 닿는 차가운 무언가를 느끼고서야-_-;
그 .. 그게 그 책이었겠지 ..
역시 기억날리 없다-_-;
6. 그외 여러가지 ...
학원을 끝나고 돌아와보면-_-;
제대로 종료되지 않은채 주인을 기다리는 컴을 볼수 있고-0-;;
오늘 저녁 메뉴가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 있음에도-_-;
(그걸 알고 있었는데도-_-;)
반찬으로 먹을걸 찾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여는 본인 .. -ㅅ-)a
본인과 절친한-_-; 친구놈도 만만치 않아서.
읽는다고 빌려간 묽햓(가명-_-;) 2권 .. 그 얇은 책을 ..
두달 넘게 가져오지 않고 있다 .. -ㅅ-)a
언젠가 그놈집에 가서 가져와야지 ..
그러나 .. 그게 언제가 될런지는 모른다-_-;
왜냐구? 그놈 집에 갔을때 그게 생각 날리가 없지 않은가-_-;
마지막으로.
몇시간전부터-_-; 배고픔을 느끼고 ....
(밥은 다 있고 챙겨 먹기만 하면 되건만-_-;)
밥먹어야 한다는 사실조차 까먹고 .. 지금까지 이짓을 .. -_-;
그건 그렇고 ..
자기전에 ..
로렌-_-; : 아 .. 맞다! 오늘 저녁 안먹었다! -_-;;;
약간의 .. 아주 약간의 .. 픽션이 들어갔다-_-;
미 .. 미안 .. 내가 무슨말 하려고 내렸는지 .. -_-)a
(출처 : 바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