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벤트 같은거 뭐 공짜로 준다고 있는거 보면 호기심이 많이 발동하거든요..
도토리였나.. 영화예매권이었나에 혹해서 한번 눌렀거든요
무슨 부가서비스 같은거 몇일 무료체험 하는 조건이길래
사용하다가 아님 신청만 하고 바로 011estation에서 확인하고 해지하면 되겠다 싶어서
그냥 했드랬죠..
글구 바로 바로 들어가서 유료 얼마 되어있는건 다~ 해지 했어요
근데.. 몇달동안 데이터 정보료만 거의 만원씩이 나오는거에요
처음엔 제가 네이트 쓴게 이렇게 많이 나오나보다.. 정말 비싸구나..
생각했는데 네이트를 정말 하나도 안썼는데도 그대로 나오더라구요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 전화해서 알아봤더니
그동안 나도모르는 정액제가 2000원짜리, 3000원짜리, 2000원짜리로
총 7000원씩 계속 부과되고 있었던거 있죠..
솔직히 무지 큰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완전 꽁돈이자나요.
그래서 114전화해서 다~ 해지시키고 모르는 거였다.. 싸이트에도 없었다.. 낼수없다..
했더니 다음달 요금에서 다 할인해줄꺼라네요.. 그리구 중간에 전화주겠다고..
한달이 지나고 요금이 부과되서 왔는데 왠걸.. -_-
전화연락은 커녕 부과된 요금도 제요금 완죤 그대로네요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따졌더니 전에 통화했던 여자는 그만둬서 모르겠구
그나마 제가 전화해서 따진거 감안해서 반액 차감시켜 준다네요.
제가 쫌더 관심을 가지고 전화해서 알아봤다면 이렇게까진 안나왔을 꺼라구요
무슨 인심써요? 정말.. 짜증납니다.. ㅠ
그리구 일일이 전화해서 알아봐야 될꺼 같으면 도대체 estation은 왜 해논거래요??
그런거 정말 섣불리 눌렀다간 피봅니다.
몇천원짜리, 도토리 몇개 공짜로 얻어볼려다가 몇만원 뜯겼습니다.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