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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가진자들이 하는 짓거리가 이러하면 ...

윤종술 |2006.04.13 18:55
조회 73 |추천 0

 

正道 기타 브로그 참조 : http://myblog.moneta.co.kr/yj5288


부모님때 부터 땅 임대로 관상수농장 약4,000평 30년 가까이 운영에 약 800평정도가 도로공사 편입되는데 한 가지 예를 들면 약300평에 감정평가 보상액 약5백7십입니다.


시청 행정대집행시 관상수 하루작업 실비 약 200만원 조금 모자라는 대 거기 10분의1도 작업이 않되었스며 한 4년 동안 여러 방법으로 감정한다고 뭉게 죽이고 또한 측량한다고 여러번 죽이고 밤에 몰래와 죽이고 병으로 상품을 않 되게 하고 도로공사 인접한 나무 포크레인으로 뭉게버리고 어떻게 살겠습니까!

이러한 음모를 꾸미는 놈들은 반듯이 처벌을 받아야합니다!


감정한 숫자가 마자야 계속 행정대집행 할 것인 대 숫자도 않 맞고 또 한다면 감정수량 만큼은 파야지요!

그나저나 관상수 이식업자는 손해인줄 뻔이 알면서 일을 맡은 이유는 뭐까?

분명 말하건대 지금은 힘이 없어 이렇하지만 반듯이 대가는 있다.


문제는 나중에 알았지만 감정사가 감정하기 전에 왜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에는 먼저 왜 방문하나?


2002년도에 영산홍 및 자산홍 삽목묘 약60만주가 주당 100원에 없어서 못 파는 대 내 묘목은 못 팔게 작업들어와 상품이 않되니 팔수도 없고!  또한 눈주목 몇 만주 중 골라서 500여주(폭 40cm 수고 40cm)를 주당2,500원에 조폭처럼 파가니 처음 몇 번 왔을 때 가격이 맞지 않아 그냥 보내니 무조건 파가고 돈도 나중에 준다.


그리고는 밤에 누군가 와서 상품 않 되게 나무를 죽이며 새순이나 꽃을 시들게 만든다.

주목 값 1980년도 3,000원은 주었다. 1년 키운 삽목 값이 주당 100원은 1984년도 시세이다

소문 난 정읍은 조금이라도 타 지역에서 온 사람은 못산다는 소문이 주변에서 공공연하게 하는 것은 ....


관상수 파손하는 놈 잡아 112 신고하면 경찰은 정신 이상자라고 보내니 갑갑하지요?

한 가지 덧붙이면 지금은 보지도 못하고 약도 없는 병으로 자고나면 몇 주씩 관상수를 죽이니 다 죽이면 포기나 하지 참말로 답답하지요?


그렇게 한 놈들이 누군지 상상이나 한번 해보세요?


姓    名 :   

가. 姓        

* 尹 : 二加一橫二人立(隱秘歌), 二人橫三 (十二月綠:世論視, 多會仙中:賽四三, 有一人:無用出世智將)  

        

나. 名 :     

* 鍾 : 불亞宗佛(生初之樂, 弄弓歌, 勝運論, 末中運)     

        

* 述 : 十八卜術出世知(弄弓歌,  桃符神人, 甲乙歌 )     

        

다.기타 : 격암유록 원문 참조나 역사학자님들께 문의?  

                

           주  소 : 전북 정읍시 시기3동 138                  

        桃下地  奄宅曲阜  正  성명: 윤종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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