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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 노숙자 태아 살해에 대해

심정섭 |2006.04.13 22:52
조회 5,660 |추천 0

30대 여자노숙자 길거리서 낳은 자신의 태아 살해

 

“성폭력으로부터 무방비상태에 놓인 여성 노숙자들을 보살펴줄 만한 사회적 안전장치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것이 무슨 소리, 나라있고 통치자가 있고

버젓이 정부가 있는 나라에서 이무슨 소리인가?

젊은 여자가 노숙하면 이런 현상은 거의 필연으로 봐야,

이사건 지금 와서 안전장치 마련이 설득력 얻고 있다, 고


이 무슨 해괴한 말인가? 지금까진 설득력 없어 못했나?

자나 깨나 국민이 하소연하고 질책은 공허한 메아리 됐지만,

어찌 김정일 독재정권 권좌유지, 핵 개발시키기 위해

지원은 국민반대에도 돈 식량 물자는 그렇게도 퍼주면서


불과 쌀 몇 만 톤 정도면 노숙자를 없앨 수 있을 텐데

이젠 電力주고, 납북자를 代價주고 데려온다나? 원 참!

거기에다 젊은 여성 노숙자를 그대로 방치했다면

이는 여성부장관 해임하고 여성 위하는 각종 어용위원회


놈현 만 위하는 똘마니 위원회는 즉각 해체하라,

여자노숙자 생활 못해 노숙했지 남자 꼬시려고 노숙했나?

남자노숙자는 그렇다 치더라도 여자 노숙자는

범국가적 대책 세워 보호 방지했어야지 이런


생활능력 없어 태아를 기아했다고 구속기소해?

법이 있어 할 수 없으면 이를 방치한 ,

놈현과 총리 여성부장관부터 업무방기 직무유기로

형사고발해야지 저항력 생활능력 없는 자가


태아 양육 능력 없어 유기했다고 구속기소해?

그 여자 노숙자는 노숙보다 영창이 안전하겠지만

힘없다고 국민에 이러면 통치자는 천벌을 받을 것이다.

힘없는 젊은 여성이 생활영위 할 수 있는 궁극적 수단은


몸이라도 팔아야 먹고사는데  이것도 못하게 했으면

어떤 대책 있어야 하고 외국에 몸 팔로 가는 여자들의

생활 대책도 세워줘야 할 것인데도 정부는

권한 행사만 할 줄 알지, 능력 없는 국민 부양의무는 왜 모르나?


젊은 여자가 생활력 없어 노숙하다 잉태해서

양육 못해 살해했다면 이건 세계 10대 경제대국의

반열에 있는 국가 통치자로선 얼굴 들고

국민 앞에 세계인 앞에서 국가를 다스릴 자격 없다.


이런대도 북에는 어찌 그리 충성스리 퍼주는지!

놀라울 정도 불쌍하고 인간이하 짓하는 것 목불인견,

북 인권 외면하는 것이 이 나라 노숙자들의 인권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이런 통치자 둔 이 나라 부끄러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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