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 커플이 지하보도에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근대 여자는 타이트한 청바지에 꽤 글래머한 스타일이구
근대 둘이 걸어가다 그 남친은 뒤에 사람이 없는줄 알은건지 아니면 신경을 않쓰는건지
여자 청바지 를 꽉 주물르드라구여 그것두 엉덩이두 아니구 항문있는쪽을 여자는 뒤돌아 보고 나랑 눈마주치더니 성기나 쪽팔렸는지 얼굴 발그래 해지고
ㅋㅋ 조라 명장면인대 폰카로 찍을껄
내뒤에는 군인도 잇었는대 성기나 꼴렸겠다
간혹 엉덩이 쪽에 손가는 커플은 종종 봤지만
18 그렇게 항문쪽을 꽉 손으로 주물럭 거리는 커플은 처음봤다.
ㅋㅋㅋ
남친이 개념 없는 새낀지 여자가 걸랜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