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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맘바 |2006.04.15 09:38
조회 61 |추천 0

어제 오랫만에 나이뚜 가따 왔습니다. ㅋ

신나서 너므너므 신나서

마치 나이뚜의  모든 조명들이 나를 위해 반짝거리는듯 한 착각속에서

열렬한 몸짓으로 막춤을 구사하며

오늘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조차 망각하고

잠시 내 나이도 잊은채

새벽4시까지 몸부림 치다

3시간남짓 자고 출근을 어째어째 하긴 했습니다.

근데 자꾸만 시야가 흐려집니다.

내려오는 눈꺼풀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예전엔 이러케 놀고도 담날 출근해서

공중 2회전쯤은 거뜬히 하고도 남을 체력이였는데...

날씨도 꾸물꾸물 한것이 사지육신도 쑤셔오고

내가 이제 늙어간다는것이 느껴서 서글퍼 지는 아침입니다...

건 그러코 님들은 이럴때 어떤 방법으로 졸음을 쫓으십니까?

기발한 아이디어 제보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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