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미용실에서 서비스 해주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미용실에서 서비스 첨엔 그러러니햇는데 이건 갈수록 남의 사생활까지 알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디자이너한데(참고로 디자이네 여자분임) 어제 나의 불만을 말햇거든요
그쪽에서 저한데 서비스 해주는건 이해하는데 넘 부담이 된다고요.이케 말햇더니 참고한다고 하더라구요.
만약에 제가 다시 거기 갓는데도 예전처럼 저한데 부담되게 서비스 해주는 전 어케 해야하나요?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디자이너가 머리를 잘해서 가는건데 휴~
답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