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문제..인데 답변좀..급합니다.

죽음에대한... |2006.04.16 21:45
조회 130 |추천 0

군대 제대후 복학후 첨으루 한여자에 대해서 사랑이란 감정을 느꼇습니다.

 

선배가 소개팅한 여자인데...제가 무작정 대쉬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기를 좋아한다는걸 알렷고...서로에 대해서 조금 더많이 알때까지.

 

평소 처럼 지내기루 햇습니다..근데 어제...밥해달라구 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데리러 갓습니다...같이사는 후배랑 싸웟다더군요...일단 울집으루 데리고와서.

 

밥 먹이궁....그애 숙제 하는거 도와줫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흘럿는데여.새벽 2시가 대니깐..제침대에서 30분만 잔다고 해서..

그래라 하구 전 컴터좀 하다가..저도 졸려서 침대 아래 바닥에 누웟습니다.

근데..자꾸 올라오라는겁니다...같이 침대에 누워잇자구....저는 싫다구햇고요.

결국에는 같이 누웟습니다..그러더니...대뜸 저를 간지럽히고..제 윗옷에 손을 집어 넣는 장난을

햇습니다.전 하지말라구햇고염..그러더니..자기가 이렇게햇는디 떨리지 않냐면서..

왜그렇게 목석같냐구 하더군요,..자기가 지금 꼬시는데 흥분 안되냐고요.

저두 남자고...여친없는 몸인데..몸이 안달아오르겟습니까?그러나..자중햇죠...나를 테스트하는거

같기두 하고....근데 계속..유혹하는겁니다...결국에는 나랑 자고싶다구 얘기르하더군여.

그래서 진짜 심각하게 고민한 끝에...햇습니다..

일을 마치고...저보고 그러더군요..오빠는 딴남자랑들이랑 달랏으면 좋겟다고.

자기만 생각해주고..소중히 아껴주엇으면 좋겟다고..한번 잣다구...자기쉽게 보지말고..

질리지말고..헤픈여자로 보지 말아달라고요....

참고로 그애랑 2년사귄 남친이랑 헤어진이유가...남친이 딴여자랑 관계하는걸..두눈으로 봣다더군요.

그래서 남자를 잘 못믿는다고..

나는 성격도 좋고..자기 좋아해주는 맘두 알고...착한데....사귀고싶은 생각은 안듭답니다.

이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대체 이애의 생각을 모르겟습니더...ㅜㅡ

의견좀 달아주세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