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금요일 퇴근길 늦은밤저의 신랑 입을 양복 마이만 따로 구입했습니다. 바지까지 포함하면 79000원이고 저희는 마이만 사서 59000원이 구입을 엘지카드로승인하였습 니다.그당시에 캐쉬를 보는 직원이 환불하셨을경우 영수증을 지참하시라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집에서 입어봤는데 팔뚝이 잘 안맞지 않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4월 17일 월요일 다시 퇴근길에 엘지카드와 영수증과 59000원의 구입한 옷을 들고 승인취소를 요청하였습니다. 바로 그당시 이양희(아니면 김양희 일수도)씨가 캐쉬를 맞고있었는데 정말 불친절의 극치에 정말 불쾌해서 집에가서도 잠을 이루질 못했습니다.
첫번째, 전 분명히 59000으로 마이만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믿어주지를 않으며 불신임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14일날 상황을 말하며 59000원에 구입했다고 3번이상을 말하며 설득해야만 했습니다. 손님이 그렇게 샀다고 하면 바로 확인하면 될것을 믿어주지 않는것에에대 불쾌감을 이루 말 할수가 없었죠.....
두번째, 전 분명히 14일날 사용했던 엘지카드로 다시 승인 취소를 해달라고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번 그카드는 체크카드라며 안된다고만 하였습니다. 그래도 이것 역시 여러번 체크카드가 아니라고 설득을 해야했습니다. 왜 카드 당사자가 체크카드가 아니라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원은 계속 우기는 지 모르겠습니다. 체크카드라 환불이 안되기에 다른 물건으로 바꾸어가라고 투명스럽게 짜증까지 내었죠...정말 기분은 .....
세번째, 하도 말이 안통해서 사장님과 얘기하겠다고 사장님 불러달라고 제가 말했더니 그제서야 승인취소를 해주더라구요.아무말없이...... 저를 불쾌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죄송하다는 말 안하고 카드만 돌려주더라구요.....짜증만 내고.....
네번째,옆에 같이 계산 하셨던 아주머니 손님이 계셨는데, 그 손님이 계산이 안맞는다고 그 직원에게 물어보니까 또다시 저한테 짜증낸것 처럼 승질을 내더라구요.또 그아주머니가 카드 결제를 하면서 받아야하는 영수증 종이가 다르지 않냐고 하니까 한대 칠기세로 뎀디더라구요......엄마뻘되는 아주머니 손님한테 어쩌면 그럴수 있죠?
전 다시는 아이겐포스트를 가고싶지 않습니다. 특히 시티문고옆 아이겐포스트...
물론 폐업정리하고 하더군요....그렇게 손님들에게 막대하는 당당한 직원 이양희씨가 있는데 그 영업점이 잘 되겠어요? 아무튼 그직원 친절 교육좀 더 시켜주셔야지 에스케이회사의 이미지까지 더러워 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