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저두 30대가되면서 결혼이란걸 절실히 생각할때구 이젠 정말 삶의 새로운 또 일부분을 시작
해야될 나이인가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요즘30대방을 오면서 많은걸깨닫고 느끼면서 공감하면서 나또한 고독한 슬픈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이제 20대의 천진난만 해맑은 미소는 지을수 없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늘 한결같다구 누구보다
착한 마음이라생각합니다/미안 넘 서론이 길엇네요/
본론이라함은 요즘 티비매체를 보면 늘 어둡고 그늘진곳의 아픔의 얘기가 많더군요
어제 밤11시 SOS솔루션이란 프로그램 아마 다들 아시겟죠..
저 요즘 개콘이나 웃찻사 이런건 전혀 흥미 없더라구요.
어제밤 아내의 구타란 제목 전 이세상에 그렇게 많은 남자들이 아내에게 폭행 폭언 당하고 사는지
정말 몰랏습니다/.다들 결혼하면 그저 평범하게 아기낳구 알콩달콩 사는걸로만 생각햇죠..
40대가장이 30대 아내에게 매일10년을 맞고 사는 걸 보면서 정말로 놀랍구 끔찍하구
남들은 아마 다들 그러겟죠남자는 오죽 못나면 맞구 사냐 남자망신 다시킨다/저두 물론 보수적이지만 그렇게 생각진 않습니다.남녀가 공평 평등하다고 주장하면서 당연히 남자가 여자를 때려야 한다는 주장은 터무니 없는 거니가요...
몇년전만 해두 결혼이란 환상에 늘 젖어서 살던 전 이젠 변하는 세상속에 너무나 가슴아프고
평범하게 살고싶다고 하던 사람들의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이젠 소박한 꿈을 가지고 싶습니다/
정말 제 인연이 잇다면 죽을때까지 사랑하고 늙어서 주름진 손을 서로 맞잡고
지나간시간보단 서로의 눈이 되어주고 서로의 귀가되어주면서
마지막 순간까지도 함께하고 싶은데 말이죠..
어느누가 그러더군요 악한여자는 착한 남자를 만난다는데 아니면그반대라구
그래도 전 착한 사람이고싶습니다.
30대님들 항상 좋은일만 잇으시길..그리고 올해는 우리 함께 동행할수 잇는
인연의 끈을 잡을수 있길 바래요.....
그냥 두서없이 적엇네요..
PS:그냥 편한맘으로 읽어주길 바랄뿐 상처될말은 사양할게요..
그럼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