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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계부 검사좀...,

영심인가 |2006.04.19 18:38
조회 1,165 |추천 0

저는 주말부부, 딸  7살 5살 두명이있어요.제가 가계를 하고 신랑도 개인 사업을 합니다.

한달 수입 신랑은 대충 300정도(일정치 않고 지금 몇달째 거래처에 묶여 있어요 )  나 평균 200-250정도

12월엔 800정도,  1,2월은 250정도, 3,4월은 200정도)

예전에 제가 직장생활할땐 300이 적금으로 들어 갔는데 사업이랍시고  벌리고 난 뒤로 이자 내느라...,(물론 신랑이랑 같이 벌어서 들어간 적금 입니다)

적금  100만원

보험료  55만원                                                 직원 상해ㅂ험 7만원

전화 신랑 10 만원  나 7만원

집전화    35000(인터넷포함)                                                 가게  전화 9만원 (인터넷포함)

관리비 17만원

가스     8만원

차유지비  신랑 50만원(금 요일저녁 서울에서 원주 기름값 과 통행료 -원주에서 서울 왕복- 한달4번)

   나 10만원

아이들 원비  40만원 (큰아이가 병설 유치원 다니는 관계로 조금 들어감_피아노 ,한글수업 댄스)

식비 40-50만원정도 (일주일 한번  신랑오면 외식,  문화생활+책 구입비 아이들)

내차 할부   27만원 (1년 6개월 남았어요)

시어머니 용돈  10-15만원 (결혼하고 2년은 50만원씩, 아버님 돌아가시고 확 줄였어요.한 5년간 들어가고 있어요)

가게하면서 대출 받은 이자 28만원(친정엄마 집대출 천만원은 남겨 놓으신다고 해서  천만원 대출더해서 2천만원 이자 내는중)

뭘 줄여야 하나요?

빨리 돈 모아 엄마 대출금 갚아야 하는데..,

길에 버려지는 돈이 너무 많고,신랑 직원 여자친구가 원주에  있는 관계로 매주 직원도 내려 옵니다. 밥한끼 사주다보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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