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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하다는 하나님은 왜 ????

주바라기 |2006.04.20 16:14
조회 2,287 |추천 0

제가 한마디 올립니다.

저는 기독교인이구요..당신의 무지함에 대한 연민이 느껴져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해주셨던 질문은..왜 능력을 아무도 안 주었냐라는 말씀이신데요.

아무도 안 주신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바라고 사모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을 주셨나니..그 능력은 방언이라고 합니다.

님은 만나보지도 눈으로 보지도 못해 믿기는 힘드시겠지만.

많은 전도사님, 목사님 등등...많은 방언의 능력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예언을 하시는 능력과, 어떤 분은 병을 고침의 능력과 또 어떤이는 자연(동.식물)과

대화하는 능력, 귀신을 내어 쫒는(이능력은 많이 들어보셨을 꺼예요) 등등 많은 능력을 주시고 하나님의 사역을 하라고 내려주셨습니다.

왜 어려운 사람들에게 그런 능력을 주지 않았냐고요?

말 그대로 주님은 주님을 믿는 사람에게(사모하는 사람) 주시며 개인적인 일이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주님의 일을 위해 사용하라고 내려 주신겁니다.

아 두번째 질문이 왜 교회에서만 기도를 하라고 하느냐고요? 교회 안가도 집에서만 기도해도 돼지

않느냐고 물으셨는데요..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물론 교회에서 뿐만이 아니라 우리는 집에서든 걷든지 서든지 모든일을 하든지..

기도는 많이 해야 합니다.

교회는 천국을 가기위한 예비된 장소입니다.(천국에서도 예배를 함으로 우리는 미리 예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기서 주님을 말씀을 배우고. 주님의 섭리를 따라 살아가는 것이지요.

또한 성경에서는 교회에 모여 많은 것을 나누며 선을 이루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님께서는 커져 가는 교회 헌금을 내라고 하는 교회를 싫어하시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주님의 자녀들이 잘되시는 걸 바라십니다.

왜! 주님을 믿으면서도 어려운 사람들이 많으시냐고 물으실겁니다.

즉 고난은 주님께서 축복을 주시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조금만 잘 살고 어려움이 없으면, 누구에게 의지하지도 않고 자신 스스로가 모든것을

해놓은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자녀들이 주님을 의지하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그들을 도와주시기를 원하시고

그들이 잘됨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도와주신것을 깨닫게 하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택 된 자녀들이 있다고 하십니다.

그 자녀들에게 고난을 줌으로 믿지 않던 자녀들은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만드시며

믿는 자녀들로 하여금 주님만을 더 의지하게 하십니다.

헌금은 경쟁이 안닙니다.

그들이 헌금을 냄으로써 더 잘됨을 몸소 경험하였기에 안낼 수가 없는 것이고

더 드리고만 싶어지는 것입니다.

목사님들은 말하십니다. 십일조를 내라 건축헌금을 내라..

목사님들의 이익을 바라고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말씀하시는 겁니다.

물로 이단들이 많이 생겨남에 따라 혼란이 오겠지요.

성경을 그 옛날에 지어진 글이 현재 오늘날을 비추는 거와 같이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말세에는 이단이 많아 질 것이라고...

우리는 말세에 바른 목자를 만나는 것도 축복입니다.

저 또한 주님의 사랑과 역사하심을 많이 체험한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님의 알지 못함이 가슴이 아퍼서 글을 올리게 되었고요.

만약 님이 이 글을 보시고도 교회에대한 하나님의 대한 믿음이 절대적으로 가지 않는다면..

애석하게도 당신은 선택 받은 사람이 아닌것 같습니다.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말해 주십시요..

거짓 없이 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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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주바라기|2006.04.20 17:01
감사합니다. 주님의 인애하심을 한번 더 생각나게 해주셨어요. 저는 님 한분 만으로도 화가나고 답답하고 그런데 주님께서는 저희를 위해 많이 참으시고 이끌어주고 독생자까지 내어주신 사랑에 대해서...항상 감사하면 살아야 겠습니다.
베플응?|2006.04.21 15:55
내 생각엔 기독교는 지구상에서 가장 제대로 성공한 프렌차이즈 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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