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욕심이 지나쳐...그 사람을 힘들게 했나봐여......
오늘 그의 마지막 한마디가 잊혀지질 않는 군여.....
그 사람의 한마디루 인해 오늘 저의 하루는 엉망이 되구 말았구여
지금 이시간 까지두 그 말을 생각하며...잠 못이루고 있답니당.........
진작에...관두구 보지 말았어야 될 사람을......
제가 너무 붙잡았나봅니다....
버려야 한다는걸 알구 있으면서두 전...어리석게......그걸 사랑이라 포장을 하여....
지금껏........제곁에 둔게 너무 큰 잘못인거 가타염....
겉은 사랑이였지만...속은..집착..미련..이런것들 뿐이였눈뎅~~~
마니 질렸나바여.......................
지금껏 잘 참아준거 가타..오히려 고마운 생각두 들기두 하구여....
이젠 정말루....그 사람을 찾지 않으렵니다.....
가끔 생각나도.....눈물 나게 보고시퍼도.....술에 취에...힘이들어도.....혹....그사람을 우연히 보게되더라도...
모른척하구........몰랐던 사람으루 만들어 버릴려구여....
그 동안 그에게 보여줬더...나의 모든 행동들이......너무너무 챙피합니다...........
만나지 말았어야...될 사람이였는데.........
악연이었던....그 사람의...행복을 빌며.............